8.12~8.16일 중학생 아들둘과 넷이서 코타키나발루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박이라 가기전부터 아쉬웠지만 Ray 가이드님 만나서 정말 알차고 행복한 여정을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첫날 공항에서 부터 즐겁게 맞아주시고 유심이며 음료사는거 까지 도와주시고 숙소 방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며 첫날부터 좀 피곤하게 해드렸는데 너무 친절하신 모습에 여행의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둘쨋날 오전엔 조식을 먹고 호핑투어를 가게되었고 너무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셔서 여행의 피로감이란 느낄 수 없을정도로 사피섬 호핑투어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녁에 선셋은 그날의 구름때문에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쁜 사진 찍어주셔서 맛있는 저녁 씨푸드로 샤르르 마음이 녹아버렸네요.
셋쨋날은 자유여행이였고 전날 이것저것 팁을 주셔서 여행동선을 짜기 너무 수월했고 가족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넷쨋날 드디어 체크아웃하는날 아쉽고 또 아쉬웠지만 시내관광을 하는 동안 이것저것 코타키나발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중학생 아이들도 귀에 쏙쏙 들어왔는지 꽤나 설명을 잘 듣고 집에돌아와서도 그때 설명해주신게 너무 좋았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유튜브를 하셔야 할정도 가이드님 설명은 쵝오입니다 !! 마냥 재미위주가 아닌 말레시아에 대해 보루네오섬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맹글로브숲에 갔을때 더더욱 Ray 가이드님의 설명은 더욱 돋보여서 가이드님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게 너무 뿌듯했습니다.
재능이 어디까지 이신지 부케로 사진작가 인듯한 가이드님 남자셋이랑 가서 제대로 된 사진 한장없었는데 저의 인생샷을 !!
Ray 가이드님 !!
이번 여행 동안 저희 가족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낯선 곳이라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가이드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하나하나 신경 써주신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가족 모두 많이 웃고, 좋은 추억도 가득 만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순간들도 오래 기억에 남겠지만,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특별한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꼭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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