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월 방콕 파타야 여행 날씨 및 옷차림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방콕점입니다.
동남아시아에 속한 나라들은
지리상으로 적도에 근접해 있어
일 년 내내 따뜻한 기후가 나타납니다.
더욱이 우리나라에 겨울이 찾아오면
반대로 날씨가 화창하고 쾌적한
건기가 시작돼 여행하기에 딱 좋은데요.

그중에서도 태국은 전통과 현대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관광지이자,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가 가득해
휴양지로도 손색없는 나라랍니다.
오늘은 요즘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2월 3월 방콕 파타야 여행 날씨 및 옷차림과
3박 5일 투어 일정을 안내해 드릴게요.

방콕과 파타야의 2월 및 3월 기온은
서울의 여름과 비슷하거나 높으며,
강수량은 적은 편으로 측정됩니다.
따라서 옷차림은 시원하고 얇은 옷
위주로 챙기시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저녁으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가볍게 걸칠 가디건을 챙겨야 합니다.
또한 한낮에는 햇살이 따가우므로
선크림을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셔야 하는데요.
이 외에도 수분 충전을 위한 생수와
텀블러를 포함해 휴대용 선풍기 등을
센스 있게 준비하시기를 강추해 드려요.

여기서 잠깐, 태국을 방문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매너와
상식에 관해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태국에선 왕궁과 사원을 신성하게
여기기 때문에 관광객이더라도
몸이 보이는 옷차림이 금지된답니다.
따라서 해당 명소를 관광할 계획이라면
시스루, 민소매, 짧은 반바지와 치마를
피해서 단정하게 옷을 입어야 합니다.
2월 3월 방콕 파타야 여행 날씨 및 옷차림에
이어 본격적으로 3박 5일간 진행되는
패키지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일 차는 로컬 음식으로 점심을 먹은 후
드라이브 실력이 출중한 현지 기사님이
파타야로 편안하게 모셔다드립니다.
파타야에서 보낼 첫 번째 일정은
백만년바위공원에서 세월이 오래된
독특한 모양의 암석을 구경할 건데요.
약 3만 마리의 악어 떼가 살고 있는
악어농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아찔하고 재미있는 쇼를 관람할 거예요.
이어지는 스케줄은 몽창카페로 이동해
거대한 코끼리에 올라타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트래킹 코스를 즐길 거랍니다.

이외에도 코끼리 먹이주기 체험 등
동남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활동을
경험하시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이후엔 담넉사두억을 모델로 만들어진
파타야 수상시장에도 들를 건데요.
배를 타고 여유롭게 유람하며
다양한 볼거리들을 구경하게 됩니다.
2일 차 오전에는 호핑투어가 잡혀있어
희귀한 해양생물과 아름다운 산호초가
매력적인 꼬란섬으로 이동할 거예요.
맑디맑은 바닷속에서 귀여운 물고기와
헤엄치며 스노클링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꿀 같은 점심시간이 찾아오지요.

오후엔 현지 제일 명소로 알려진
진리의 성전에 방문할 예정인데요.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섬세한
조각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답니다.
저녁 식사는 서프&터프 레스토랑에서
근사하게 오션뷰 선셋을 바라보며
맛있는 음식들을 배불리 드실 텐데요.
저녁 바다는 일교차가 클 수 있으므로
2월 3월 방콕 파타야 여행 날씨 및 옷차림을
챙기실 때 얇은 외투도 준비해 주세요.
식사 후엔 런어웨이 야시장에 들러
다채로운 현지 스트릿 푸드를 맛보며
완벽한 식도락 여행을 마무리한답니다.

3일 차는 다시 방콕으로 이동해
최근 들어 핫한 랜드마크로 부상한
아이콘시암에 제일 먼저 방문할 건데요.
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크게 지어진
초호화 복합 쇼핑몰인 만큼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눈이 즐거우실 거예요.
취향껏 자유롭게 점심을 드시고 나면
2시간 동안 진행하는 전신 관리를
받으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줄 건데요.
이러한 케어 서비스는 투어 일정 동안
하루에 한 번씩 포함되어 있어
여행의 활력과 만족을 높여준답니다.

1,500개의 상점과 40여 개의 식당이
입점한 대형 복합 야시장인
아시아티크도 방문할 계획입니다.
석양이 지면 관람차에 탑승해
짜오프라야 강변의 화려한 야경을
한눈에 담아보실 수도 있답니다.
3박 5일 투어의 유종의 미로 준비한
디너 크루즈는 마음에 쏙 드실 텐데요.
첫날부터 마지막 일정까지 모두
알차고 특별하게 구성했으니까요.
2월 3월 방콕 파타야 여행 날씨 및 옷차림을
참고하셔서 가이드맨 방콕점과 함께
훌쩍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방콕 가이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