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가볼만한곳 꼼꼼하게 둘러보기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방콕점입니다.
동남아 도시 중에서도 눈부신
보석처럼 아름다운 방콕은
오랜 역사와 현대적인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곳입니다.
이 활기찬 도시는 전통적인 사원과
모던한 대형 쇼핑몰, 흥미로운
수상 시장과 맛난 길거리 음식이
넘쳐나 여행객을 유혹하는데요.
다양한 문화적 특성은 모든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만큼 여러 번 방문하게 되죠.
오늘은 여러분께
파타야 방콕 가볼만한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리의사원
진리의 사원은 파타야에서
가장 스케일이 크고
볼거리가 많은 관광지인데요.
파타야 북쪽 해안에 위치한
거대 목조 건물로
진리의 성전으로도 불립니다.
1980년 대 초부터 지어지기
시작한 것이 지금껏 이어지는데,
현재도 다수의 목공예 기술자들이
기둥이나 장식을 조각하는
멋진 곳이랍니다.
부처님의 사리가 전시된 중심부는
성지와도 같은 장소로 곳곳에 멋진
포토 스폿이 많아 사진 찍기 좋습니다.

호핑투어
방콕에만 머무르지 않고 파타야까지
섭렵할 계획이라면 호핑투어를
빼놓을 수 없겠죠.
가이드맨 방콕점과 함께 하시는 분들은
도시 남쪽의 꼬사메산섬이나
서쪽의 꼬란섬으로 가시게 되는데요.
각각의 장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어떤 곳으로 향해도 만족스러운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3-4군데의 포인트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바다낚시와 스노클링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수영을 잘 못하는 경우라도
숙련된 직원들이 안전하게
도움을 주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또 포인트마다 수심이 깊지 않아
수영 초보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죠.
방콕 가볼만한곳 중에서 함께
묶어서 투어했던 파타야가
가장 좋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대도시가 아닌 휴양 도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가득하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아시아티크
한낮의 활기와 감각적인 밤 문화가
모두 매력적인 도시인 만큼
방콕 투어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특히 복합 문화 공간인 아시아티크는
야경 명소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낮에는 더위를 피해 쇼핑몰 위주로
다니지만 선선해진 저녁 시간이 되면
야외 활동하기도 좋아지죠.
이럴 땐 쇼핑과 데이트뿐 아니라
짜오프라야 강변의 일몰까지
볼 수 있는 아시안티크가 제격입니다.
1900년대 국제 무역항을 모던하게
개보수한 컬처 콤플렉스라
천 개가 넘는 식당과 카페, 상점,
펍, 트렌스젠더 쇼장 등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디너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즐기는 짜오프라야 강
투어는 다른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황홀함을 선사합니다.
강변을 따라 늘어선 고층 건물들의
불빛과 멀리 보이는 새벽 사원의
위용이 가슴을 설레게 하는데요.
가이드맨에서 제안하는 로열 프린세스
디너 크루즈는 낭만과 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페셜 한 경험이 되실 겁니다.
특히 선상에 차려지는 뷔페식 식사는
스테이크와 시푸드는 물론
서양식과 아시안 푸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만족감을 드리죠.
맛있는 식사와 근사한 야경,
라이브 공연까지 알차게 구성된 투어랍니다.

아이콘시암
초대형 쇼핑몰이 많기로 유명한 도시.
그중에서도 강변에 자리한
아이콘시암은 꼭 쇼핑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방콕 가볼만한곳으로
빼놓을 수 없죠.
전 세계 핫한 브랜드는 없는 게 없고
스타벅스나 응 카페 등 다리를
쉬어갈 곳도 많은데요.
특히 1층에 꾸며 놓은 먹거리 섹션인
쑥시암은 한 번쯤 경험해 볼만한 곳이랍니다.
태국의 전통 수상시장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라 흥미를
자극하는 동시에 위생적이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딸랏너이골목
여행이 보편화되다 보니 색다른
장소를 원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엄선한 곳이 딸랏너이 골목입니다.
들어서는 순간 서울의 문래동이나
성수동을 떠올릴 만큼 다양한 분위기가
혼재된 느낌이 드는데요.
과거 기계 공구를 다루던 골목이었지만
쇠퇴와 함께 카페 거리로 거듭한 곳이죠.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카페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골목을 따라
취향에 맞는 집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젊은 여행자들에게 방콕 가볼만한곳으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라는 건
SNS를 보면 알 수 있는데요.
골목을 꺾어서 돌 때마다 등장하는
스타일리시한 풍경은 저절로
포즈를 잡게 만들죠.
경험 많은 가이드는 여러분께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담벼락이나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차고 넘칠 만큼
소개해 드릴 테니 원색이 톡톡 튀는
티셔츠에 예쁜 에코백 하나
메고 오시면 될 것 같네요.
이 도시가 주는 끊임없는 에너지는
언제나 놀라운 발견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넘치도록 아름다운 매력을
방콕 가이드맨과 함께 하신다면
기억에 오래 남을 여행이 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