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단체가족여행 누구나 좋아하는 자유패키지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점입니다.
최근 들어 코타키나발루단체가족여행이
활성화 됨에 따라 가이드맨에서
제안 드리는 3박 5일 코타 핵심팩에
관심 갖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코타 핵심팩을
다녀오신 고객님의 후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거의 3년 만에 꿈에 그리던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 집, 이모네, 그리고 외삼촌 부부까지
인원은 총 10명.
많다면 많은 인원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여행을 어레인지 하라는
아버지의 요구에 맞춰
적절한 액티비티와 도심 투어,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코타 핵심팩을
예약하게 되었다.

호핑투어+시티투어+반딧불+선셋투어로
이루어진 알찬 일정일 뿐 아니라
항공과 숙박까지 무료로 예약대행을
해 준다고 해서 편하게 맡겨 버렸다.
신생 업체가 아니라 오래 전 부터
영업했던 곳이라 프로페셔널한 향기가
솔솔 풍겨 믿을 수 있었다.
동남아 여행사 중에 제대로
된 곳이 드물다고 하는데
가이드맨은 현지 관광 영업 허가증에
한국 관광 사업자 등록까지 되어 있어
무허가 업체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여행자 보험은 물론 차량도 보험도
완벽 가입이라 안심.

3박 5일 코타 핵심팩은 일정이 좋아
코타키나발루단체가족여행으로 딱이었다.
#1일차
미팅 후 호핑투어->중식(현지식)->숙소에서 휴식->탄중아루 비치선셋->석식(씨푸드 특식)->필리핀 마켓->전신마사지->리조트드랍
아침 9시 부터 호핑투어를 위해
달리기 시작한다.
첫 일정은 툰쿠압둘라만 해양공원에서
즐기는 신나는 호핑투어!
취향에 따라 사피, 마무틱, 마무칸,
세팡가르섬 중 한 곳을 택하여
스노클링과 뱃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우리는 사피를 골랐는데
바닷 속이 너무 예뻐 다들
떠나기 싫다는 반응이었다.
안전까지 보장되니 어른들도
별 부담 없이 즐기시는 듯.

점심은 현지 섬에서 뷔페로
배 터지게 먹은 뒤 숙소로 돌아와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탄중아루 비치선셋을 감상했다.
세계 3대 선셋 포인트라는 찬사가
과하지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으니
이걸 보기 위해서라도
코타키나발루는 꼭 한 번 가보시길!
환상적인 일몰에 취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선셋의 여운은 길었다.

저녁은 신선하고 맛깔난 씨푸드라
다들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했다.
역시 맛있는 게 들어가니
만족도가 높아지는 듯 해서 안심.
식사를 마친 뒤 야시장으로 유명한
필리핀 마켓에 들러 망고스틴과
파파야를 잔뜩 사들고
맛사지를 받으러 갔다.

#2일차
마리마리 민속촌/악어농장/레프팅/라야라야 비치 중 택1(중식포함) ->석식(삼겹살or스팀폿)->리조트드랍
코타키나발루단체가족여행의 둘째 날은
취향대로 골라 즐기는 선택 투어였다.
4시간 코스의 마리마리 민속촌은
전통 공연과 문화 체험 코스라
만장일치로 결정해 놓은 상태.
악어농장은 3시간 코스로
6미터 짜리 바다 악어가 펼치는
쇼를 보고 피딩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그 밖에도 스릴 만점 래프팅과
바나나 보트와 땅콩 보트가 무제한인
라야라야 비치 투어도 있었다.
다른 팀들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하는 단독 투어라
일정 조율도 너무 편했다.
마리마리 민속촌의 환상적인
전통 공연으로 알찬 시간을 보내고
삼겹살로 저녁을 먹은 뒤
리조트로 돌아온다.

#3일차
숙소 체크아웃 및 픽업->중식(딤섬특식)->랜드마크 시티투어->반딧불투어 (석식포함)->4성급 호텔 스파 및 발마사지->공항 드랍
마지막 날은 숙소 체크 아웃을 한 뒤
딤섬으로 푸짐한 점심을 먹고
시티 투어를 시작했다.
푸른 색 돔이 돋보이는 블루 모스크라는
이슬람 사원이 기억에 남았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말레이시아가
이슬람을 믿는 국가라는 걸 처음 알았다.
(이슬람교 61%, 불교 20%)
코타의 맑은 하늘과 어우러져
바라만 봐도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건축물이었다.
높고 푸른 청사 건물도 예쁘고 특이해서
사진 한 장 찍어 주는 센스!

코타키나발루단체가족여행의 핵심인
반딧불 체험을 위해
맹그로브 숲으로 이동을 했다.
배 위에서 긴꼬리 원숭이에게 먹이도 주고
비치에서 해 질 무렵의 낭만도 즐겨 본다.
마지막으로 어른들이 너무 좋아하셨던
반딧불 투어!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반짝이는
반딧불은 여기 아니면 볼 수 없는
황홀한 경험이라 더욱 귀하게 다가왔다.
한국에 돌아오니 시간이 흐를 수록
여운이 남아 기회가 된다면
가이드맨을 통해 다시 가고 싶기도 하다.
관광객 식당이 아닌 현지에서 엄선한
찐 맛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고
쇼핑 의무 옵션도 없는 자유로운 패키지라
주변에 자신 있게 소개해 줄 수 있는
가이드맨 투어.
비용도 적당한데
금액에 비해 넘치는 서비스를 받는 느낌이라
내내 만족스러웠다.
여러분도 합리적인 금액대의
알찬 여행 찾고 있다면 자유여행 같은
가이드맨 패키지를 이용해 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