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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노을 선셋 핫플레이스 리스트 TOP 7

2022.10.18 14:36 조회 0

코타키나발루 노을 선셋 핫플레이스 리스트 TOP 7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점입니다.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된 요즘

코타키나발루는 안전한 치안과

저렴한 항공료로 인기 여행지의 면모를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이 사랑받는 이유는

키나발루산과 정글림, 아름다운 바다 등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환상적인 선셋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지금부터 산토리니,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 노을 선셋 포인트 TOP7을

소개해 드릴게요.

<워터프론트 선셋>

긴 투어의 하루를 낭만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뷰 포인트인데요.

레스토랑과 바가 해안을 따라 죽 늘어서

저녁 식사를 하며 잊지 못할

선셋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시티와 가까워 로케이션이 좋지만

사람이 많아 테라스 쪽 자리를

잡기 힘들 수 있으니 4시쯤 서둘러

도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향에 맞는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지는 노을과 함께 맥주 한잔하는

낭만은 오래 오래 기억되실 거예요.

<탄중아루 선셋 바>

시티를 벗어나 탄중아루로 가면

오픈 된 공간에서 코타키나발루 노을 선셋을

즐길 수 있는 해변과 리조트 바가 있죠.

시티에서 가려면 주로 택시를 이용하는데

해가 지기 전에 도착했다면

야시장 구경도 충분한 즐길 거리가 되는데요.

간단한 주전부리를 사서 해변에서

노을을 즐길 수도 있고

탄중아루 선셋바를 찾아 근사한 저녁 시간을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

바다 앞 바에서 달콤한 칵테일 한잔하며

리프레시 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메리어트 호텔 루프탑 바>

이 도시의 수많은 루프탑 바 중

뷰가 가장 뛰어나다고 회자되는 곳으로

최근 개장한 호텔답게

유니크하고 깔끔한 분위기라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칵테일 한 잔 시켜 놓고 여유 있게

타입 랩스를 찍다 보면 선셋의

아름다움에 빠져들고 무드에 취하실 텐데요.

공간이 넓고 눈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없어

바다 위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석양을

두 눈에 한껏 담을 수 있답니다.

찾는 사람이 많아 다소 붐빌 수 있으니

서둘러 도착해서 명당자리를 잡는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그란디스 호텔 루프탑 바>

루프탑 수영장 뷰가 일품인 곳으로

호텔이 옥상에는 루프탑과 아담한 풀이 있어

색다른 분위기에서 코타키나발루 노을 선셋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와 가깝고 조망이 좋아 멋진

하늘 사진을 찍기 적합한데요.

수영장이 다소 좁지만 가성비가 괜찮고

제셀톤 포인트와 근접하여 위치와

접근성이 좋은 호텔로

투숙객이라면 매일 저녁 조금씩 달라지는

노을과 선셋을 감상하는 호사를

누리시기 좋답니다.

<코콜힐 선셋 포인트>

개인 이동이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바람과

최고의 선셋뷰는 포기할 수 없는데요.

해발 1,000m의 고지대로

산 위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은 도심에서

맞이하는 석양과는 비교 불가라는 걸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선셋뷰가

환상적인 풍광을 자아내는데요.

공중 그네를 타며 해넘이를 즐기는 뒷모습을

찍을 수 있는 곳이라 SNS 인증샷 포인트로

전 세계 관광객이 모여드는 만큼

인기 폭발이랍니다.

<시그널 힐 선셋>

도심에서 넘어가는 해를 즐기고 싶다면

단연 시그널 힐이죠.

시티에서 가장 높은 조망을 자랑하며

별도의 전망대가 마련되어

황금 시간대는 사람들로 붐빈답니다.

시티뷰와 함께 넓은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여행 중 산책으로

힐링을 하고 싶다면 하루쯤 다녀오는 것도

기억에 남을 텐데요.

아기자기한 도심 속 건물들이

서서히 붉은빛으로 물들어 갈 때 느껴지는

감상은 하늘 가까운 곳에서 느꼈던

찬란함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죠.

도시 너머로 산과 바다가 조화롭게

펼쳐지는 절경을 만끽하세요.

<반딧불 투어 선셋>

여행 마지막 날까지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비치 선셋을

포함한 반딧불 투어는 어떨까요?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비치에서

환상적인 선셋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깊은 밤 작은 배를 타고 밀림의

강을 따라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맹그로브 숲을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밝히고 있는 반딧불의 향연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실 겁니다.

이상 코타키나발루 노을 선셋 포인트

TOP7을 알아보았는데요.

설레는 말레이시아 여행의 필수 코스를

가이드맨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