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기념품 이것만 따라 사도 퍼펙트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점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로 휴가를 많이 떠나는 7월과 8월에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건기에 속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여행지입니다.
비교적 낮은 습도와 맑은 날씨 아래 진행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최고의 경관 때문에
이곳을 인생 여행지로 꼽는 분들도 많아요.
귀국 후 지인들에게도 현지에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면 미리 코타키나발루 기념품
리스트를 알아보고 떠나셔야 할 텐데요.

많은 분들이 현지에서의 추억을 집에서도
되살리기 위해, 또는 선물용으로 찾으시는
대표적인 품목은 바로 차입니다.
이곳에는 키나발루산 국립공원에서만 나는
유기농 차인 사바 티가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데, 품질이 높고 맛이 부드러우면서
향도 짙기로 유명하답니다.
캐머런 하이랜드에서 나는 보 티 역시
다양한 유기농 차 선물을 찾는 분들이
선택하시기 좋은 제품입니다.
패션 프루츠, 재스민 그린, 망고 등
종류도 다채로워 더 매력적이에요.

베트남에서 꼭 먹어보아야 하는 것이
대표 커피 브랜드 콩 카페라면,
코타키나발루 기념품으로는 올드타운이라는
브랜드의 믹스 커피가 자주 언급됩니다.
커피와 디저트, 브런치까지 판매하는
자체 매장도 현지 곳곳에 있으니
여행 중 반드시 들려볼 것을 권해드립니다.
3 in 1은 커피, 프림, 설탕이 섞인 것,
5 in 1은 위 세 가지에 인삼과 통갓알리까지
추가된 것을 말하니 고를 때 참고해보세요.
후자는 오직 현지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니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 달콤한 카야잼 역시 현지에서 유명한
특산품이라 많은 분들이 사 가십니다.
이는 코코넛밀크와 계란, 판단 잎을 넣어
만들며 국내에도 애호가들이 참 많은데요.
현지인들도 많이 즐기는 잼이라 마트나
기념품샵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카야잼은 마냥 단 것이 아니라 고소함까지
가미되어 있어 갓 구운 토스트에 발라주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먹기 정말 좋습니다.
카야잼을 바른 후 버터까지 조금 얹어주면
맛이 더욱 업그레이드되니 참고해보세요.

이어서 소개해드릴 코타키나발루 기념품은
다름 아닌 소금과 후추입니다.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소금과 후추가 왜 특별할까 싶으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비싼 가격에 팔리는
핑크 솔트가 현지에서는 상당히 저렴하여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를 사 가신답니다.
후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손꼽히는 산지이기 때문에 맛과 퀄리티가
보장되는 제품을 현지에서는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해외여행을 갔다가 돌아와 지인들에게
부담 없이 돌릴 수 있으면서 특색까지
갖춘 선물로 현지의 스낵류를 들 수 있죠.
이곳에서도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스낵이
하나 있으니, 바로 멸치 과자입니다.
흔히 멸치 과자로 통하는 이 제품의
정식 이름은 크리스피 안초비 스낵으로,
바삭한 식감과 짭짤함, 달달함 모두를
갖춰 맥주 안주로 인기가 좋습니다.
바다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기본맛부터
한국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매운맛까지
여러 타입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돌릴 용도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다면
빈치 매장에 가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빈치는 말레이시아의 유명 신발 브랜드로,
럭셔리 여성화 디자이너 지미추가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구두와 핸드백, 지갑, 스카프,
기타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굉장히
저렴한 가격대에 구입하는 게 가능합니다.
세계 슈즈 디자이너가 만든 유명 브랜드에서
가성비 있게 쇼핑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과 나 자신을 위한
코타키나발루 기념품을 알아봤어요.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점의 자유여행
패키지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쇼핑 리스트부터 맛집까지 더욱
실속있게 알려드릴 수 있는데요.
강제적인 쇼핑 샵 투어 없이 프라이빗한
가이드와 차량 서비스, 자유로운 여행을
위한 각종 조언까지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본 업체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지 사업자등록과 관광 허가를 모두
완료한 곳이니 믿고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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