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상비약 어떤 게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가이드맨입니다.
요즘 다시 뜨고 있는 동남아 여행지
코타키나발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남녀노소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는
일 년 내내 기온이나 습도 편차가 크지
않고 우리나라의 여름 기온과
비슷해서 휴양하기 좋아요.

건기 중에서도 비가 적게 오는
5월에서 8월의 기간은 놓치지 말아야
할 휴양 시기라고 할 수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전담가이드와
일정을 맞춰서 가는 자유투어
추천해 드리고 있어요.
또한 오늘은 여행투어에 적합한 준비물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정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쉽게 약을 구할 수는 있지만
어린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출국 전에 소아과를 내원하여
아이에게 맞는 약들을 처방받는 것이 좋아요.
성인의 경우는 코타키나발루 투어에
맞게 약을 적당히 챙겨 가면 좋은데요.

우선 말레이시아는 기후와 음식이
우리나라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물갈이를 대비한 약을 챙겨 주세요.
음식이 익숙하지 않아 소화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행시 물갈이에 예민하신 분이라면
지사제와 해열제 준비해 주세요.

비가 안 오는 시간에는 다양한 투어를
추천드리고 있어요. 반딧불 투어나
스노쿨링, 호핑 투어를 하면 좋습니다.
반딧불 투어는 정글 숲속에서
배를 타고 온 세상이 반짝거리는 황홀한
풍경을 보는 코스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동남아라는 특성 때문에
반딧불 투어 내내 모기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긴 소매의 옷과
모기 스프레이는 필수인데요.
스프레이 형식 의약품의 경우
입국시 제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시면 좋습니다.
배멀미를 하시는 분들께서는
멀미약도 챙겨 오시면 좋아요.

코타키나발루에서는 꼭 먹어야 하는
길거리 음식도 있습니다
야시장도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옥수수와 연유 치즈가 뿌려진 메뉴는
이미 유명한 먹거리라고 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신선한 과일을 이용한
먹거리를 심심치 않게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타지에서 먹는 음식이다 보니
속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화제가 필요할 때가 생길 수 있습니다.

건기라고 하더라도 비가 자주 내릴 수 있어요.
우비와 가벼운 우산도 필수품입니다.
비가 내린 후에는 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에 타박상을 입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액티비티를 즐기다가 멍이나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연고, 파스, 밴드도
일행 수에 맞게 넉넉하게 챙겨주세요.
동남아 투어를 할 땐 다른 여행사와
차별화된 일정이 제공되는 가이드맨을 추천해요.
단독 가이드, 단독 차량 제공은
물론 일행만을 위한 여행 일정을
제공해 드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비상약을 챙기지 못하셨더라도 괜찮습니다.
가이드맨이 항상 상비약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단독투어로 진행되다 보니 일정
변경도 자유롭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컨디션이
저하될 때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는 것 대신
자유롭게 일정변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 내내 편안히 케어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각 현지에서 가맹점을 운영 중에 있으니
위기 상황이나 변수가 발생해도
더욱 빠른 대처도 가능합니다.
동남아 여행 고민이시라면
코타키나발루 투어
자유로운 패키지로 도전해 보세요.

[카톡 상담 클릭▲]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알아야 할 꿀팁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수영복 어떤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