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숙소
코타키나발루 풀빌라
코타가이드맨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점입니다.
인도와 아랍권 문화가 뒤섞여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를 생각해 보면, 말레이시아가 떠오르실 텐데요.

사실은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등 서양의 흔적까지
볼 수 있어 독특한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자연 유산이 넘쳐나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요.
만약 이런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 숙소 풀빌라
정보를 확인하시면 도움이 된답니다.

먼저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본 패키지는 3일 동안
호핑투어, 시티 투어, 탄중아루 선셋, 반딧불을
중심으로 하는
3박 5일 코타 핵심팩입니다.
도착하는 날은 스케줄이 없지만
공항에서 가이드와 기사님이 픽업 후
숙소 체크인이 이루어지는데요.
이때 소통이 편한
한국인 가이드와 미팅을 통해
일정을 확인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한 상황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후 1일차에는 오전 9시부터
투어가 시작되는데요.

툰쿠압둘라만 해양 공원에서의 호핑투어로서
4개의 섬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할 수 있고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빠당 포인트 및 글램핑을 추가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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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첫 식사는
정오에 즐기는 현지식 뷔페이며,
중식 후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요.

오후 6시까지 세계 3대 선셋 포인트인
탄중아루 비치로 이동하여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하면서, 인생샹을 남긴 후
코타 맛집으로 향합니다.

여기서는 코타키나발루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신선하고 푸짐한 씨푸드를 맛보게 됩니다.
식사 후에는 야시장으로 유명한 필리핀 마켓에
들러 다양한 열대과일을 구경하고요.
1시간의 전신 마사지의 통하여 피로를
해소한 후 오후 10시까지 숙소로 돌아갑니다.
둘째 날에는 아침 10시에 픽업이 진행되고,
오후를 자유 선택 투어로 보내게 되는데요.
4곳 중에서 하나를 결정하여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는 얘기로,
시간에 변동 사항이 있기는 하지만,
중식은 투어식이 제공됩니다.

4시간이 소요되는 마리마리 민속촌은
문화 체험과 전통 공연 관람이 가능하고요.
아이들이 선호하는 악어농장과
스릴 만점의 래프팅 투어는
3시간이 필요합니다.
라야라야 비치는 각종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데, 오후 2시 반까지 마치고
40% 할인을 받아 악어농장 입장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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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의 저녁은 삼겹살이나 코타 해산물 스팀봇을
즐긴 후, 안전하게 숙소로 모셔다드립니다.

마지막 날에는 정오에 체크아웃을 할 때
픽업이 이루어지고, 곧바로 현지 맛집으로
이동하여 다양한 딤섬을 맛보고요.
현지 랜드마크 시티투어를 진행하는데,
블루 모스크와 청사를 방문합니다.
이슬람 사원 리카스 모스크는 푸른 돔 때문에
블루 모스크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건축물로
성스러우면서도 신비스러운 감성을 불러오고요.
과거 사바주의 청사 건물이었던 툰 무스타파
빌딩은 주지사의 이름을 따 지어진 건물로
특이한 스타일을 자랑합니다.
그러니 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건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생샷을 남긴 후에는 반딧불 투어 및
저녁 식사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이때 희귀 동물인 야생 긴꼬리원숭이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강과 바다가 만나는
낭만적이고 황홀한 석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 여행의 꽃인 반짝이는
반딧불을 볼 수 있는데, 이후 석식은
수상가옥에서 제공됩니다.
오후 9시에는 여행의 피로를 풀기 위해
스파 및 발 마사지를 받습니다.

4성급 호텔 단독 룸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기에 힐링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공항까지는 저녁 10시 30분까지 이동하는데
모든 세부 일정은 가이드를 통해
맞춤형으로 조정이 가능하고요.
베테랑 현지 기사와 정식으로 등록된 차량이라
한층 안전한 여행이 이루어집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 숙소 풀빌라
정보를 공유해 드렸는데, 숙박에 관해서는
상담 시 문의해 주시면 되니,
여러분도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과 함께하는
일정을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