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별함이 넘치는 코타키나발루 3박5일 자유여행 패키지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점입니다.
단조로운 일상을 벗어날 여행지로
코타가 각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탁월한 생태계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눈 안에 한껏 담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맑은 바다의 다양한 해양생물과 선셋
맹그로브 숲을 수놓는 반딧불은
생애에 잊히지 않을 기억이 될 것입니다.
이곳은 다채로운 민족이 어우러져 살며
문화와 미식의 도시이기도 한데요.
모두를 보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코타키나발루 3박5일 자유여행 패키지
선택으로 전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갖추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보통 밤 비행기로 도착하기 때문에
숙소로 바로 이동을 해야 되는데요.
캐리어는 무겁고 택시를 바로 이용한다는
보장은 없으며 여럿이서 타기도 힘들죠.
이렇게 고생하면 금액적으로 절약이
돼야 하는데 사실 그리 싸지 않습니다.
가이드맨의 코타 핵심팩 3박5일은
공항에서 픽업이 바로 이루어지며
단독 투어 차량으로 모셔다드립니다.
자유롭게 움직이지만 패키지의
장점은 모두 누릴 수 있고
합리적인 금액까지 갖추었습니다.

고객님을 위한 또 다른 혜택으로
투어를 이용하시면 항공 및 호텔의
예약도 무료로 대행해 드리는데요.
개인의 취향과 희망 사항을 최대한
맞춰 만족스러운 선택을 제공합니다.
외국에 오면 가장 힘든 것은 소통의
문제로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을
함께해서 우려할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박5일 자유여행 패키지
기본 코스를 바탕으로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랍니다.
따라서 전부를 계획하고 차질이 생길 때
마다 대처하느라 힘 뺄 필요가 없죠.
전부 코타가이드맨에게 일임하시고
편안하게 즐기기만 하시면 됩니다.

첫째 날은 코타의 바다를 만끽하는 날로
호핑과 선셋 시푸드를 준비했습니다.
툰쿠압둘라만 해양공원의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에서 진행되고 사피, 마무칸,
마무픽, 세팡가르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물놀이 후 점심은 현지식 뷔페로
마련해 푸짐하게 제공해 드린답니다.
선셋을 감상하기 전 잠시 휴식을 취하고
탄중아루 비치에서 일몰에 빠져드는데요.
매일이 다르기 때문에 오늘의 석양은
고객님 기억에서만 존재하는
코타의 선물로 간직될 것입니다.

저녁식사는 이곳에서 빼놓으면 큰일 날
신선한 해산물의 푸짐한 향연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야시장으로 인기 만점인 필리핀 마켓의
열대과일도 즐겨 보실 수 있답니다.
물놀이로 쌓인 피로는 전신지압으로
꾹꾹 눌러 날려버리고 마무리합니다.
코타키나발루 3박5일 자유여행 패키지
둘째 날은 자유 선택 투어로 진행하는데요.
어떤 것을 좋아하실지 몰라서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기분 좋게 골라 보세요.

말레이시아의 문화체험과 전통적인
공연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는
마리마리 민속촌이 있고요.
흥미진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악어쇼와
다양한 동물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스피드와 스릴이 필요하시다면 래프팅과
라야아야비치의 땅콩보트 무제한 탑승이
제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녁식사는 온 국민이 좋아하는 삼겹살과
코타 해산물 스팀봇을 마련해 놓아서
원하시는 것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패키지여행의 마지막 날은 쇼핑에
허비돼 싫어하시는데 저희는 노 쇼핑
노 옵션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고객님의 소중한 일정을 허투루 쓰지 않게
시티의 랜드마크를 둘러보고 반딧불 투어와
맛집, 지압까지 모두를 넣어봤습니다.
짐 보관에 대해서는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고 이동은 베테랑 기사님이
티켓팅과 스케줄은 가이드가 책임집니다.
딤섬 맛집에서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푸른 돔이 아름다운 이슬람 사원의
이색 적인 정취를 즐기러 떠납니다.
툰 무스타파빌딩과 함께 기념사진을
꼭 남겨야 하는 명소랍니다.
신비로운 자연경관과 야생 원숭이도
만나볼 순간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3박5일 자유여행 패키지의
하이라이트 반딧불을 만날 시간인데요.
까만 밤하늘 밑에 울창한 숲 사이로
하나 둘 점등이 되듯 빛을 밝혀옵니다.
꿈결 같은 이 장면을 아로새긴 채
투어는 마무리가 되는데요.
여독을 풀어줄 발 지압을 받고 공항으로
드랍 후 모든 일정은 종료됩니다.
가이드맨 코타점에서 정성껏 마련한
3박5일 핵심팩과 함께 하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