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액티비티 천혜의 자연과 함께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점입니다.
최근 들어 자연을 감상하며
다양한 레저 활동까지 섭렵하는 여행을
추구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활기찬 해양 활동과 환상적인 선셋,
맹그로브 숲의 신비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이 도시가 핫할 수밖에 없는데요.
자연과 하나 되어 힐링할 수 있는
휴가를 원하신다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액티비티 패키지를
눈여겨봐 주세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활력을 찾고 싶을 땐
3박 5일 코타 핵심팩이 적합합니다.
공항 픽업 드랍 서비스와
단독 차량, 운전기사, 가이드까지
우리 일행 맞춤으로 짜여 편안하고
쾌적한 일정을 보낼 수 있는데요.
다른 팀과의 조인 없이 우리끼리만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므로
기본 코스를 바탕으로 가이드와
스케줄 조정도 가능합니다.
도착일 밤엔 호텔 체크인과 동시에
휴식을 취했으므로 다음날 아침부터
1일차가 됩니다.

# DAY 1
리조트 조식 후 가이드와 만나
호핑투어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하늘이 내린 자연이라 칭송받는
툰쿠압둘라만 해양 공원에서
스노클링을 하실 텐데요.
사피와 마무틱, 세팡가르 혹은
마무칸 중 한곳을 택하여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다가 맑고 깨끗해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수영 초보도
안전하게 서포트해 드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하나투어 VIP와
가이드맨 고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빠당 포인트와 글램핑도 줄길 수 있는데요.
딱 정해진 적은 인원만 들어가므로
만족도가 높답니다.
추가 결제가 이루어지는
선택 사항이니 참고해 주세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액티비티를 즐긴 뒤
현지식으로 점심을 드신 다음
오후 스케줄을 위해 잠깐의 휴식을 합니다.
해 질 무렵 탄중아루 비치 선셋을
감상하고 인생 샷을 남기러 나가 봅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 세계 3대 선셋 포인트의
명성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지는 해를 두 눈에 담았다면 시푸드 맛집에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저녁을 먹겠습니다.
이어 열대 과일이 저렴한 야시장인
필리핀 마켓에 들러 간단하게 쇼핑을 하고
전신 케어를 받습니다.
이렇게 첫날이 지나고 다음 날은
자유 선택 투어가 기다립니다.
# DAY 2
둘째 날은 시간대와 투어 종류를
취향대로 골라 즐겨봅니다.
옵션1 -> 마리마리 민속촌
옵션2 -> 악어농장 악어쇼
옵션3 -> 스릴 만점 래프팅
옵션4 -> 라야라야 비치
이 중 택일하면 되고, 시간 또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중 고르시면 됩니다.

점심 식사는 일정 전후로
투어식을 준비해 드립니다.
옵션1 마리마리 민속촌은
4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독침 쏘기/헤나/고유 음식 등 말레이시아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관람으로 이루어집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액티비티 둘째 날
옵션2 악어농장 체험은 3시간이 소요되며
6미터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악어에게
먹이를 주고 쇼를 관람하는 코스로 구성됩니다.

옵션3 래프팅 또한 3시간이 걸리는 코스로
한껏 불어난 하천을 따라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비가 오면 특히 흥미가 배가되므로
날씨를 고려해 유동적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 옵션4는 라야라야 비치에서
해양 액티비티를 만끽하는 것인데요.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는
바나나 보트와 땅통 보트를
무제한 탈 수 있으며 서핑과
천연물감 칠하기, 독침 쏘기 체험도 합니다.
1인 30링깃으로 백사장에서 말을 타거나
2시 30분 이후 40% 할인된 금액의
추가금을 내고 악어 농장 관람을 해도 됩니다.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면 저녁은
삼겹살이나 현지인들의 해산물 요리인
스팀봇 중 원하는 메뉴로 드실 수 있습니다.
# DAY 3
3일차에는 정오에 체크아웃을 하고
딤섬집에서 바로 점심을 먹습니다.
시티의 랜드마크인 성스러운
블루 모스크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과거 주청사였던 툰 무스타파 빌딩도
구경해 보겠습니다.
이제 코타키나발루의 핵심 코스라고
할 수 있는 반딧불 투어만 남았는데요.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강에서
야생 긴 꼬리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는
진귀한 체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과 바다의 점접에서 해가 지는
광경에 젖어보고, 칠흑 같은
맹그로브 숲에 빛을 밝히는
반딧불의 향연을 감상해 보세요.
신비로운 벌레들의 반짝임이 마치
크리스마스트리 같아 신비롭기 그지없답니다.
이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액티비티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스파와 발 지압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공항으로 이동하실 텐데요.
마지막 순간까지 즐겁고 빈틈없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관광벤처기업에
채택된 믿음직한 가이드맨 코타점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일정 정리
8월 해외여행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