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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 섬 호핑과 해양액티비티!
환상적인 바다와 로맨틱한 선셋까지 완벽한 여행💖
🔸주요상품: 핵심팩(3일) / 세미팩(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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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놓칠 수 없는 아름다움

2023.07.12 15:45 조회 2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놓칠 수 없는 아름다움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점입니다.

올해 기상이변으로 인한

무더위 때문에 벌써부터 밤에도

밤잠 설치고 제대로 못 주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겁니다.

또 비단 잘 때뿐 아니라 어디

산책이나 여행을 가게 되어도

푹푹 찌는 날씨에 고통받는 건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색다르고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야경을 경험할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데이팩

1일 코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코타키나발루는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설명부터 해 드릴 텐데요,

이곳은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위치해 있는 아름답기로 소문난

항구 도시입니다.

또 적도와 아주 밀접하여

아열대성 기후 지역이라는 특징이 있는데

3월부터 9월까지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건기이기 때문에 요즘이 여행하기 최적의

시기라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혹 머나먼 이국땅에서 낯선 언어와

처음 접하는 모든 광경을 대하기

긴장이나 부담이 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투어의 모든 코스 내내 한국인 가이드와

베테랑 현지 기사님이 정식 등록

차량만을 운전하여 안전하게 여행을

이끌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데이팩

일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먼저 데이투어의 시작은

숙소에서의 체크아웃 및 픽업으로

스타트를 끊게 됩니다.

바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배부터 미리 채워 둬야겠죠.

코타키나발루에서 딤섬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으로 이동하여

즐거운 점심 식사 타임을 갖습니다.

이때 투어에 식사비용은 포함이지만

음료나 주류는 따로 계산해야 한다는

사실 숙지해 두시길 바랍니다!

흡족하게 배를 채웠다면

코타키나발루를 상징하는 여러

랜드마크를 돌아보는 시티 투어를

시작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먼저

상단의 푸른 돔 때문에 블루 모스크로

잘 알려진 리카스 모스크가 있습니다.

맑고 드넓은 연못에 코타의 새파란 하늘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이슬람 사원이

반사되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새하얀 외벽과 푸른 돔이

하늘과 물의 색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신비스럽기까지 한 블루 모스크를

충분히 감상했다면 이번에는

청사를 구경할 차례입니다.

과거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지사 툰 무스타파의 이름을 본뜬

툰 무스타파 빌딩 청사는

그 특이한 건축 스타일 덕분에

코타키나발루의 대표 랜드마크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시내의 건축물들을

충분히 감상했다면 다음으로는

본격적인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여행을 떠날 차례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들을

구경하려면 우선 어두운

밤이 찾아오길 기다려야겠죠.

그전에는 클리아스 강 위를

배를 타고 쭉 돌며 그 주변에

울창하게 우거진 맹그로브

숲을 구경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만 이걸로 끝이라면 조금 심심하죠.

유유히 흘러가는 배 위에서

숲의 터줏대감인 긴꼬리원숭이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까지

잘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과일 등의 먹이를 든 손을

위로 쭉 뻗고 기다리면

귀여운 원숭이들이 나무를 타고

찾아와 받아 가는 즐거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강을 타고 이동하다

바다와 만나는 해변까지 다다르면

황홀한 붉은 빛이 은은하게 퍼지는

아름다운 비치 선셋을 마주하게 됩니다.

천천히 붉어지며 저물어 가는 태양과

그 빛을 부드럽게 받아내는

일렁이는 바다 물결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의 노을은

세계 3대 석양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것으로도 유명하니

인생샷을 건지기에도 좋겠죠?

이후 다시 강을 타고 올라가기 위해

부두로 올라오면 드디어 이번

투어의 주인공 반딧불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하늘에 수 놓인 별처럼 반짝이는

반딧불은 불빛에 예민하니

이때 잠시 핸드폰은 넣어두시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그 순간을

만끽하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반딧불까지 구경하고 나면

여독을 풀기 위한 스파 및

발 마사지를 1시간 동안 받고

공항에 드랍되는 것으로

이번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데이팩의 모든 일정은 종료가 됩니다.

2인 기준 예약금 12만 원,

잔금 $210으로 시작하는

합리적인 비용에 연인 또는

가족처럼 소중한 사람과 의미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언제든 저희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