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기념으로 국내 해외 생각하다가
해외로 결정
자유일정으로 갈까 하다가
해외에 무지한 나님은 그냥 여행사 끼고 여행가기로 결정
그래도
속박이 너무 싫은데
어찌 저찌하다가
자유가 가능 하다는 걸 알게됨
눈도 안돌리고 바로 Go!
애초에 프리다이빙을 좋아하는 나
그리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상대방
조율 끝에
처음에는 3박 패키지했다가
하루는 쉬자해서
1.호핑
2.자유
3.다이빙
했지만 다이빙 후 출국이 불가능 하여
호핑과 다이빙 날짜를 바꿈
처음이라 이것저것 많니 물어봤는데도
친절하신 가이드님들
ㄴ(저 였으면 공항으로 델러 안감)
숙소부터 추천해주고
예쁜 곳 스스로 찾아봤지만 결국
추천해주신 곳으로 결정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내일 제니님과 접선인데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