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바쁜 일상속에 마무리도 못한채 모든걸 내팽겨치고 떠난 세부행 걱정반 희망반~
하지만 세부에 도착하자 덩치는 크지만 귀엽고 상냥한 채플린을 만난 그순간 부터 에라~ 모르겠다
과거와 현실을 잊은 체 오직 세부에서의 즐거운 여행만 기다리고 있었다^^
첫날부터 눈호강 그리고 최강 맛사지는 감동 그 자체ᆢ 현지식 음식도 우찌 이런 일이??
깨끗한 식당에 입맛에 똑 떨어지는 음식들ᆢ
덕분에 4일동안 입이 호강했지ㅋ
또 약간의 음주를 즐기는 우리를 위해 특별히 채플린이 안내한 한식 포차(말이 포차지 한식 레스토랑 수준 ㅋㅋ)에서 맛있는 갑오징어 안주는 완존 짱!
담날도 또 그담날도 역쉬~ 입과 눈을 그리고 럭셔리 맛사지샵은 찐감동 그자체~~♡♡♡
알뜰살뜰 잘 짜여진 투어 코스가 자꾸 함께 하고픈 인연이 되어버렸어요
사진찍기 좋아하고 쇼핑도 좋아하는
주당들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신 채플린님 넘~ 넘~ 감사하고 고생하셨어요♡^^♡
채플린 또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
가이드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