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에 급하게 계획짜서 놀러온 세부 아무것두 모르고 환전도 안해가지구 왔는데 매일 새로운 가이드님들이 환전도 도와주고 열심히 투어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일정두 힘들구 남자 넷이라 통제하기두 힘든데 고생하셨습니다 친구들과 좋은추억 우정쌓구 갑니다 아론가이드님은 정말 뭔지 모를 매력을 가지구 있으셔서 덕분에 많이 웃었네용 그리구 나디아 가이드님은 엄마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티나 가이드님은 친구처럼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롬가이드님은 오래 같이 못있어서 아쉬웠어요 그중 아론가이드님 많이 귀여우세요 담에도 또 놀러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