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두번째 방문이고 이번엔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거라 더욱 신경이 쓰였어요
그래서 편안한 여행 가이드맨을 선택!!!
공항에서 수한 가이드를 처음 보고 마음이 놓였어요 저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역시 남는건 사진이잖아요) 잦은 질문에도 잘 설명해주시고 가이드님 ?
다음에 한국 오시면 저희가 가이드 해 드리고 싶네요 부모님도 엄청 행복해 하신 여행이라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추천 해주신 카페 에그커피도 쨩이였어요 잊지 못할 추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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