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지기 친구들과 30년되는 해 함께 한 여행이였습니다. 1.1 해돋이를 호텔방에 누워서 보는데 여행의 시작이 참 행복했습니다. 시간 여유가 많아 투어 시작 전 미케비치에서 추억도 많이 만들고 행복했네요. 투어마다 우리를 잘 케어해주신 예쁜 동생 타오 가이드님 ~~ 저희가 한참 언니인데듣 의지했던 것 같아요.
우리끼리 였다면 조금은 무서울수도 있는 여행의 안전이 보장된 느낌~~~~
맛난 점식. 저녁 양이 너무 많아서 다른 군것질 필요 없었네요.
바나힐 투어 비가 와서 아쉬웠지만 열심히 사진 찍어주신 가이드님 열정에 박수를~~~~
친구들과의 여행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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