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엄마랑 30대 딸, 둘이 4박 5일 다녀온 보라카이!
그냥 말이 필요 없는 힐링 그 자체였어요.
일정도 여유로웠고, 단독투어라 성격급한 저희가 빠르게 빠르게 이동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ㅎㅎ
리조트 수영장에서 느긋하게 쉬기도 하고, 화이트비치에서 해 질 때까지 걷기도 하면서요!
이렇게 우리 둘만의 속도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크리스 가이드님!
완전 유쾌하고 센스 만점이었어요!
한국말도 잘 하시고, 설명도 재밌게 해주시고, 중간중간 농담도 던지시고 ㅋㅋ
무엇보다 사진을 진짜… 9등신으로 찍어주십니다?
키 한 20cm는 크게 찍어주시는 거 같아옄ㅋㅋ
그리고 보라카이 바다는… 보고만 있어도 진짜 세상 근심 걱정이 다 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이래서 다들 보라카이 간다’ 싶더라구요.
엄마도 너무 만족하셔서 연신 감탄 ?
날씨도, 음식도, 사람들도, 마사지까지 다 좋았던 완벽한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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