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효도관광 어디로 갈까 하다가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머니도 좋아할만한 보라카이로 결정하고
가이드맨 폭풍 검색 후 비행기표, 숙소까지 다 맡겼습니다
첫날 도착 후 어머니랑 와이프는 마시지 가고(이것도 초코 가이드가 안전하게 모시고 다시 숙소까지 데려다 주심 땡스 초코) 저랑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힐링
저희는 노, 약자 가 있어서 스노쿨링은 패스하고 패러 세일링으로 바꿨는데 한국과 틀리게 정성을 다해서 액티비티를 서비스 받았습니다
패러세일링은 올라 갔을때는 한 30,40미터쯤 될지 알았는데 무려 190미터 올라간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우리 초코 가이드도 배에서 흔들리는데도 열심히 사진 찍어줘서 사진압박을 피할수 있었습니다
가장 맘에 드는 love❤️ 사진 초코 가이드의 가이드 받아서 찍었구요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선셋 사진
13살 초딩이 찍었는데도 이정도 퀄리티가 ㄷㄷ
호핑투어 극기훈련가서 점프 얼차렷중 ㅎㅎ
마지막으로 우리를 배웅해주는 초코
thanks 초코 brother
꼭 다음에 다시 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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