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의 3박 5일,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어요.
제이파크에서 6인 가족이 함께 묵으며,
가이드 나디아님과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됐죠.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파라세일링까지 신나게 즐기며 스트레스 싹 날렸어요!
둘째 날엔 단독 배를 타고 낚시와 스노클링을 했는데, 니모를 잡아서 저희를 맞아주셨어요친절하고 순박한 현지 스텝들이 일대일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산호랑 물고기 구경을 도와줘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낚시 초보인 저를 위해 몰래 물고기를 잡아주고 낚시대까지 바꿔준 나디아님의 센스에 울컥했답니다.
그리고 3일째엔 생일인 시누를 위한 깜짝 파티까지! 정성 가득한 준비에 가족 모두가 마음이 뭉클했어요. 음식도 정말 맛있고 푸짐해서 행복한 식탁이 이어졌고요.
여행지에서 다들 이정도 먹잖아요
둘째 날 밤엔 갑작스러운 지진 이슈가 있었지만, 다행히 모두 무사했고 나디아님의 침착한 대응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어요.
물놀이에 슬리퍼가 분리된 시누를 위해 나디아님
집에달려가 본인 슬리퍼를 들고오심 ㅠ 감동
따뜻하고 세심한 나디아님 덕분에 우리 가족 모두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여행은 먹거리가 중요하죠
아주 핫하고 맛집으로 전부 푸짐히
추가금 아주조금내고 미어터지게 먹었습니다
다들 가이드맨 통해 즐겁고 재미난 여행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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