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일자 : 25년 10월 6일 (월) ~ 25년 10월 11일 (토)
■ 여행 인원 : 성인 2명 , 초등학생 2명
■ 내용
0) 도착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출입구 오른쪽에 티나 가이드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숙소로 이송하면서 세부 현지 사정과 필리핀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소개해주시며,
잠깐 마트에 들려 숙소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간식거리를 사고 들어갔습니다.
1) 1일차 : 자유일정
첫날은 자유 일정으로 리조트 내의 수영장과 비치를 이용하여 휴식하며 놀았음
새벽 비행기라 하루 정도 편하게 숙소에서 놀았던게 피곤함을 없애준 신의 한수 였던거 같았어요.
이동하면서 쌓였던 피로도 풀고 수영하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2) 2일차 : 다이빙팩
아이들이 무척기대를 많이 하였지만 결론은 실패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수영장에서 연습하고 호흡도 잘하길래 할수 있을 꺼라 생각했는데
아이들한테 바다 깊은곳에서 들어가는게 무서웠나봅니다.
(아이들이 겁이 좀 있고 바다깊은데 들어가는게 처음이면
산소통 대신에 머리 전체 쓰는걸로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바다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어요~
시야도 잘 보이고 계속해서 안전확인과 주변을 수시로 확인해줘서 안전하게 놀다가 나왔어요
저녁에 관람한 어매이징 쇼에서도 티나 가이드님이 좋은 자리 미리 선점해놓아주셔서
즐겁게 관람하고 나왔답니다.
3) 3일차 : 호핑팩
필리핀 전통 배를 타고 바닷가를 다시 나갔습니다.
티나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추울까봐 타월도 준비해주시고 음료과 간식도 준비해주셨어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스노쿨링 장소로 이동했어요
전날처럼 아이들이 무서워할까 걱정했지만
들어가서 물속을 보는순간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안심했어요
수많은 열대어들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하였어요~
4) 4일차 : 시티팩
마지막 날은 세부 시내에 가서 필리핀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브리핑을 들으면서 신전을 들렸다가
엑티비티 중 하나인 카트 한번 타주고
세부 전망이 보이는 전망대에 올라 사진 열심히 찍고 내려왔답니다.
전체적으로 티나 가이드님이 식사나 엑티비티 장소에 도착할때 마나 미리 예약을 해두셔서
지연이나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었고
동선도 적당해서 차에서 이동하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짧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온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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