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저희 가족 세부여행 짧지만 강력하고 인상깊게 남은 여행 후기 시작 하겠습니다.
난 주로 자유여행을 선호 하는 편이다. 왜냐 자유로운 영혼이니깐.ㅎ
일반적으로 여행사를 통해서 가이드랑 같이 짜여진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은 뭔가 나랑 안맞을꺼 같은 느낌??
말 안듣는 초딩아들, 딸과 해외여힝은 나 아니면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와이프... 자유여행은 나에게 힘든여정이라 할까.
그래서 이번 세부는 좀더 편하게 다녀올순 없을까 하고 인터넷 검색 하고 유트브 찾아보고 해서 알게된 세부가이드맨... .
우리는 10/4~10/8 까지 가족과 함께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국은 10/4일 인천 출발 → 5일 새벽 1시 세부 도착하여 공항에 도착해서 세부 투어 일정을 담당 가이드 티나 님 을 만나
늦은 시간이지만 안전하고 편하게 제이파크 리조트 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10/5)은 하프 호핑팩(단독투어)로 진행했는데, 티나 님 이 동행하며 일정 전반을 세심하게 챙겨 주셨답니다.
찐으로 우기였지만 날씨가 다 했다 할정도로, 날씨도 좋고 인원도 우리 가족만이라 정말 여유롭고 프라이빗 했습니다.
스노클링 포인트도 너무 예뻤고, 바다낚시 꽝조사인 나는 비록 못잡았지만..아이들에겐 좋은 경험이였을 것 같다.
점심식사 까지 모두 만족스러웠고, 그리고 찾아간 곳이 상뚜리아 육상투어 비록 철새들은 못봤지만,
가는길이 완전 다 했던 사진 명소 강력 추천 드리는 그런곳 이랄까?? 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사지(전신 + 아동 성장 마사지)까지 받고 모두 힐링하는 하루였다.
10/6일은 자유일정으로 리조트 내 워터파크와 키즈존을 이용했고, 바다로 연결돼어 있어서 워터파크랑
바다를 오가면서 물놀이를 즐겼던 하루 였다. 워터 슬라이드를 대기 없이 타는곳이 바로 제이파크 리조트인가보다.
아들이랑 원없이 탄것 같다.ㅎ 솔직히 제이파크 리조트 숙소 잡은것두 물놀이 때문에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바다는 말할것 없이 하늘이 맑아서 그런지 진심 너무 투명하고 맑았던거 같았다. 처음이다 이렇게 맑은 바다는 한국에서 못볼것 같다.
간혹 물고기두 볼수 있어서 2번째로 스노클링 하기에는 좋은 곳이였다. 사진 출처는 와이프 카톡프사에서 퍼왔다.ㅎ
10/7일에는 마운틴팩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차량을 밴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이동이 훨씬 편했고,
세부 시내와 산악지역을 둘다 둘러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였고 알찬 일정이였습니다.
스벅에서 텀블러 구매후 점심식사 끝으로 마지막으로 전신마사지를 받고,(아이들은 싫다하여 취소 하였고 와이프랑 둘만 받음)ㅎㅎ
이렇게 세부에서의 우리의 모든 일정은 마무리 되었다.
그렇게 숙소에서 쉬다가 8일 새벽 비행기를 타고 귀국 예정이였지만,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아직 시간두 많이 남고 해서 제이파크 리조트에서 마지막 물놀이를 즐기면서 찐으로 마지막을 즐겼다는....
그렇게 전 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티나 님의 세심한 안내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가족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세부가이드맨의 전문적인 진행과 세심한 관리에 감사드리며, 다음 세부 여행도 다시 이용할 예정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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