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2월 5일 저녁 김해 공항에서 출발 2월 10일 아침 비행기로 입국하였습니다.
부담없는 거리에 치안도 안전하고 부담 없이 즐길수 있는 코타키나 발루~~
4인 가족 여행을 다녀왔는데 초딩5학년 중학생 2학년 딸 ^^
음식이 맞지 않아 힘들었지만...
알리 가이드님에 배려로 잘 극복한듯합니다.
다시 또 가고싶네요.
마지막 여정 반딧불 너무 낭망적이였으며 마지막 코스 맛사지 피로를 싹~~ 풀고
비행기 타고 자고 일어나니 한국 딱인듯합니다.
최고에 여행 코스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