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0년이 된 중년의 두부부가 처음으로 함께 한 코타키나발루 여행ᆢ
젊은 친구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가이드맨과 상의후 출발을 결정ᆢ
늦은 도착시간이 미안했지만 ᆢ
공항에세 반갑게 픽업해준 mimi님과 인사후 시작된 코타키나발루의 3박4일ᆢ
마리마리 민속촌ㆍ사피섬ㆍ시티투어와
환상적인 반딧불이 투어 등등은 말할것도 없고
탄중아루ㆍ워터프론트 등등에서의 선셋 또한 모두들 즐기는 것이니 ᆢ
중년의 두부부가 불편하지않도록 함께한 mimi님의 배려와 친절 그리고 봉사해준 고운 마음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핫한 포인트였지 싶다
가이드맨의 20여명의 가이드가 계신다 들었지만
가장 보석같은 존재라 생각되며 ᆢ
즐거웠던 여행추억과 함께
그녀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려봅니다 ᆢ
고맙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