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 3/10 일정으로 코타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진즉에 후기 전달하려고했는데 너무 씐나게 놀다온 나머지 도착해서 바로 몸살나서 몇일 앓아누워있느라 이제 써요 흑 ㅜ
엄마, 이모, 동생, 그리고 저 우리 모두 너무 만족하는 여행이었고 특히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하셨어요. 지금도 매일매일 "아~ 코타가 그립다" 이러실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알리쌤의 깨알같은 말레이/코타 정보와 유머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찍는 스킬이!!!!! 우와,,, 정말 이번 코타여행에 알리쌤 덕분으로 우리모두 인생사진 건졌어요 ㅎㅎ
그리고 숨겨진 저의 재능을 발굴해주신 우리 알리 가이드 쌤!!! 전 제가 이렇게 쩜~~프를 잘하는 줄 이제 알았어요 ^^; 사진 이뿌게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판면,,,, 한국가면 꼭 생각날거라는 말씀 정말 그러네요 ㅠㅠ
즤 어머니는 코타에서 찍은 사진 지인분들께 자랑했는데 너무 이쁘다고 계모임에서 한번가자고 막 그러시나봐요 ㅎㅎ 가게되면 그때도 꼭! 가이드맨 이용할꺼고 우리 알리 쌤과 또 함께 하고 싶어요 ^_^
다른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한 추억/기억 만드시길 바래요 (알리쌤과 함께라면 더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