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이어온 사랑하는 언니들과 함께 한 첫 여행 기대와 설레임으로 20일 이곳에 도착해서 너무나 행복한시간을 보낼수 있게해준 가이드맨, 미키, 에이에게 넘 넘 감사하네요.
해외여행 경험도 별로 없어 불안함이 컸지만 미키와 에이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잊지못할추억이었어요.
우리의 질문과 요구에도 성실히 대답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었어요. 마치 공주마마가 된듯 착각이 들 정도로 대접받은 기분이었어요.
스킨스쿠버도 마사지도 세일링요트도 인생 첫 경험을 많이하고 만족하고 가네요. 맛있는 식사도 다 만족했어요.
다음에 언니들과 2년후 또 오기로 했어요.^^그때도 역시 가이드맨과 함께 하고싶네요. 미키와 에이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