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새벽 비행기로 도착하자마자 오슬롭 투어로 힘든 일정이라 많이 고민했는데 파티마 가이드님께서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능숙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하나도 안힘들게 진행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도 너무 잘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찰스 가이님은 친구처럼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쉬지 않고 질문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유머러스 하시고 재밌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힘드셨을것 같은데 힘든티 하나도 안내시고 끝까지 웃어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현지 느낌을 받고 싶다고 하자 마자 바로 야시장도 데려가 주시고 바로바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했습니다.
다음에도 꼭꼭 이용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도 이쁘게 잘찍어 주셨는데 개인보호로 인하여 제가 찍은거 올렸습니다~~ㅎㅎ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