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의 직장인이여 떠나라!!!!
하루 하루 열심히 사는 우리는 필요했다.
진정한 휴식이 힐링이 웃음이 에너지 충전이....
급작스레 떠나게 되어 준비하고 말고 할 시간초자 없었다
출발 열흘전쯤 예약을 하였으니...
평소 꼼꼼하기로 소문난 친구와 나는 부랴 부랴 쉽이 필요해서 초스피드 인터넷 서치
편하게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라 패키지를 갈까 하다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움직여야한다는 점 불필요한 소핑, 원치않는 음식 등등
패키지가 싫어 자유여행이나 개인가이드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 우리에게 가이드맨이 딱이였다.
가이드맨과 비슷한 다른 업체와 비교한 결과 가이드맨을 선택
스케쥴과 음식점 초이스등 전체적인 스케쥴은 비슷했다.
하지만 꼼꼼한 쥬디님 덕분에 이것처적 비교할필요도 없이 가이드맨을 초이스
기본적으로 짜여있는 커리귤럼에서 우리가 원하는대로 조정을 해 주셨고 추가하거나 빼는 부분도 모두 원하는대로 맞춰 주셨다.
항공권도 숙소도 아무것도 예약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모든걸 빠르게 해결해 주셨다.
보라카이는 다녀온적이 있어 자유여행도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오로지 편안함만을 원했기에 개인 매니저 처럼 모든걸 해결해주신 가이드맨은 우리에게 적격이였다.
우린 1박을 추가하여 4박6일일정 자유여행이 하루 추가가 되어 일정이 편안했다.
(하루 일정 추가하여 넉넉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된다.꼭 추천한다.)
보라카이는 크지 않은 섬이라 충분히 자유여행이 가능하지만 6일간 우리의 매니저가 생긴건 심적으로 너무나 안심이 되었다.
우린 그냥 즐기기만 하면 되었다.
길을 걷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아이스크림을 먹고(가이드맨이 다 결제해주셨다.나중에 정산하면 되니 이 얼마나 편안한가?물론 우리를 믿고 그렇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합니다.^^)
빙수가 먹고 싶으면 빙수도 먹고 뭔가 조그마한 소품을 사고 싶으면 소품을 살수 있었고...
아무런 걱정이 없었다.
타국에 여행 다닐때 동전지갑 꺼내서 계산하고 이게 맞게 계산된것인지 한국돈으로 얼마인지 빠르게 머리를 굴릴 필요도 없었다.
정말 아빠따라 다닐때 아빠가 다 해줄때 그 때 그 시절 아무것도 걱정 없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듯 했다.
조용하고 성실한 우리의 가이드맨은 묵묵히 우리의 보호자가 되어주었다.
우리보다 한참 어린 청년인데 얼마마 듬직하던지...
레이~~~~진심으로 고마워요!!!!^^
그리고 사진 어쩜 그렇게 잘 찍는지....
따로 교육 받나봐요~~^^
가이드맨 믿고 휴대폰을 맡기세요
예쁜 사진 정말 많아요
레이 또 고마워요~~~
이거 우리가 잘 뛴게 아니라 레이가 잘 찍어준거에요 ㅎㅎㅎㅎ
음식점에 갔을때는 늘 미리 예약되어 있음은 물론이고 늘 가장 좋은 뷰의 자리로 배정받아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자유여행시 웨이팅을 한다던지 좋지 않은 자리를 배정받는 불편함을 감수할 필요가 없었다.
추가음식을 주문하는것도 음료주문도 우리가 원하는대로 가이드맨을 통해서 편안하게 할수있었다.
이 편리함만으로도 가이드맨을 이용하기엔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하루의 자유시간에도 맛집,카페, 마사지샵 모든 정보를 주셔서 완별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다.
비치한가운데에서 맥주한잔과 붉게 물든 노을은 정말 잊을수 없다.
또한 클레임 부분에서의 응대도 완벽했다.
불편한점을 얘기하자 바로 응대해 주셨고 남은 일정을 더욱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셨다.
마지막 공항 외부 라운시 서비스는 필수
공항에서 불편하게 몇 시간 보내는것도다 훨씬 편하게 기다리다 갈수 있다.
이또한 가이드맨에서 받은 최고의 서비스 중 하나라 생각된다.
참 헤난파크 리조트에 머무르시는분들 중 생일을 맞는분들은 호텔에 신청하면 무료로 조그마한 케잌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준다.
우리 아웃백이나 빕스에서 처럼...
작은 이벤트이지만 너무 즐거워지니 꼭 신청했으면 해요
헤난파크 리조트내 마사지도 가성비 최고였어요
모르는건 가이드맨에게 무조건 물어보세요. 다 알려준답니다.
내가 생각하는 가이드맨의 미래는 밝다.
단지 한차례 왔다가는 고객이라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응대해 주시는 쥬디님 마음에 내가 더 미안해질 지경이였다.
타국에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대할덴데 딱딱한 나무같지 않고 아직도 말랑한 마음을 갖고 있는 쥬디님 덕에 내 마음도 몽글해졌다.
마음이 상할 법 한데도 고객의 클레임에 적극적으로 응대하였고 가이드맨 레이 역시 더욱 밝은 미소로 보답해주었다.
가이드맨을 선택한건 정말 잘한일이였다고 이번여행은 최고였다고 얘기하고 싶다.
동남아 여행은 무조건 가이드맨과 함께할 것이다.
그리고 난 쥬디님을 만나러 보라카이에 다시 갈 것이다.
여러분 보라카이여행 가이드맨과 함께 하실건가요?
네 꼭꼭꼭 함께 하세요
여행의 퀄리티가 달라질거에요~~~^^
여행객 모두가 가이드맨과 편안한 여행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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