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세부점

[세부] 가이드맨 간판 잘생긴 제임스와의 시티투어

★★★★★
cebu 2023.03.17 조회 5,051

저희 호텔로 제임스가 약속시간 보다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처음만남에 웃으며 밝게 인사해주던 모습이 아직 선하네요 ㅎㅎ

차량탑승하고 처음부터 저희에 여행 스타일을 묻고 체크하는 모습에 좋았습니다.

또 사야하는거나 가보고 싶은 위치 같은게 있는지 먼저 체크하는 모습에

섬세하다라고 느꼈어요.

파크몰은 구경만 했지만 가보고 싶었던 파크몰도 가고 아얄라몰가서 망고 젤리도 사고 좋았어요.

투어를 하면서 두끼의 식사를 했는데 저희가 남자3명이다 보니 잘 선택을 못하는데

메뉴볼 시간을 충분히 주고서 맛있는거 추천해줄까요 물어보고 시켜주었어요 추천 메뉴의 맛과

식다의 분위기 두가지다 대만족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

좋았던 점이 유적지로 이동시에도 몰랐던 기본 내용들 마젤란과 세부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고

지금 필리핀에 대통령 이야기나 다른지역에 궁굼한점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었던점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필요한 내용 궁굼한 내용을 모두 알려주더라구요.ㅎ

또 남자들이다 보니 사진 찍는것이 어색할수도 있는데 먼저 나서서 여기서 찍어야 한다 여기가 좋다

하면서 좋은 각도로 잘 찍어주어서 인생샷을 몇장 건질수 있었어요.

세부 처음 여행이고 여기저기 업체들이 많다보니 다른 예약을 마무리하고

알게된 가이드맨 다른건 다비슷하나 시티투어는 가장 알차보여서 예약을 했었죠

다 지나고 보니 마지막날 만 예약을 한것이 너무 아쉬웠어요.ㅜㅜ

어찌보면 11시간정도의 긴 시간임에도 차량 탑승때나 이동중이나 어디서든 불편한점이 무엇일까

챙길려고 노력하시고 공항으로 돌아 올때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마중해주는 모습에 감동적이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온다면 가이드맨에서 모든걸 해보고 싶네요

제임스 그때 다시 만나요.ㅎ

‹ 다음글
[다낭] 제니와 함께한 엄마의 첫 해외여행
이전글 ›
[코타키나발루] 첫 가족 해외여행 (with TOP 가이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