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족여행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시죠..
저희 가족 이번 다낭여행 후기를 적어 봅니다...
8월10일-15일 4박 6일 다낭여행..셀레임
여행의 설레임은 준비 부터 떠나기 전 직전 까지 느끼는 감정을 안고 비행기에 탑승후
다낭의 기대감이 한층 업이 되어 출발...고고씽
공항도착 입국 심사후 나오니 가이드맨 가이드님이 반겨 주네요.. (타오님 감사합니다)
와 넘 반가웠어요.....
새로운 여행지의 기대감과 두려움이 공존하던 것이 행복으로 느끼는 순간 입니다
숙소에 도착 한후 가이드님이 체크인 까지 해주셔서 저희는 가만히 ....ㅎㅎ
첫째날- 울가족 자유 시간
밤 늦게 도착하여 피곤함이 누적 되어 푹 쉬고 호텔 아침 식사후 다시 해변 보면서 뒹굴뒹굴,,,ㅎㅎ
저녁은 무엇으로 먹을까 폭풍검색...... 목 씨푸드 결정
시내도 볼겸 베트남의 모습 보고 싶어서 걸어 가기로 결정.... 30분정도
해외 여행시 항상 구글 내비 사용..그런데 빠른길 뒷 골목으로 알려줌..ㅎㅎ 현지인들이 살아 가는 모습 볼수 있음
그런데 넘 덥다....예약없이 도착 하니 대기자가 장난이 아님..
굿굿한 대한의 사나이 기다린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입에 맞아서 굿 ..후회 하지 않을겁니다..
아...쓰고 싶은 내용은 너무 많지만 업무중이라..ㅎㅎ
간단한 사진으로 ......
둘째날 가이드맨 투어 일정으로 진행..
이번 여행! 하이 라이트 "울딸 생일"
생각지도 못한 가이드 타오님이 생일 축하 케익를 해 주셔서 감동 이였습니다..
타오님 감사합니다...
가이드맨에서 준비 과정부터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타오님께서 딸을 이뻐 해주시고 손 잡고 다니면서 챙겨주신 모습에 정말 감동 이였습니다.
우리가족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해주신 타오님 다시 감사드립니다..
애기와 함께 항상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