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 계획을 세우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최고의 일정과 최고의 가이드님, 최고의 기사님을 만나 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차량도 여유있게 큰 차로 배정해 주시고,
모든 순간에 웃으면서 대화해 주시는 yanta 가이드 님
물어보는 질문들 모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사진도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찍어주셨습니다!
(심지어 엄청 잘 찍으세요 금손?)
2일 연속으로 지프투어, 누사페니다 섬 이동 하느라고 저희보다 훨씬 피곤했을텐데 항상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음식점과 카페들 모두 뷰 좋고 맛 좋은 곳으로 예약해주셔서 더더욱 행복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아버지 환갑 기념으로 다녀온건데 너무 좋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제가 찍은 풍경 올립니다 ㅎ (똥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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