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패키지가 아쉬워서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일정을 의뢰 했고 너무 편하고 알차게 다녀온 베트남여행
다시 간다면 또 가이드맨에 의뢰하고 또 탄이 가이드님과 같이 하고 싶어요
여행기간 : 2025.8.5 - 2025.8.10
1일차
인천공항에서 밤 9시 10분 비행기 30분지연..
깜란공항 오전 3시 10분도착 비행기를 계단으로 내려 버스로 이동(이때 좀 놀람.. 처음하는경험이라)
수화물 찾고 가이드님과 만남.. 첫째날 숙소로 데려다 주심..
2일차
어제 체크인한 호텔에서 조식후 가이드님과 만남.. 밤에 와서 못본 뷰 ^^
일정은 양때목장-포도농장-판랑사막 (목적지로 이동때마다 걸리는 시간 말해주셨는데 기억이 안나...)
양때목장에서는 양들의 먹이강탈을 경험.. 포도농장은 음....(포도가 한국포도맛이 아니였음).
판랑사막은 사진찍기에는 좋았으나 처음 경험해본 모래바람 ^^
판랑사막에서 지프 운전해준 기사님의 사진찍는 열정에 지쳐 쓰러질뻔 ..
마사지를 받은후 숙소로
나트랑 숙소 들어가기전 야시장 구경
나트랑 숙소 도착후 가이드님 가시고 스타벅스 찾으러 걸어감.. (뭐든 타고 갔어야.. 너무 더웠음)
3일차
조식후 가이드님 만나 호핑투어-미니비치 중식 숙소에서 샤워후 달랏으로 이동
달랏 가는길 오래걸리고 너무 험하던... 멀미는 안했지만 힘들었던.. 3일차 기사님인 탄이 기사님의 운전은 감탄만 나왔음..
달랏 도착후 저녁을 먹고 마사지샵으로 고고 마사지 샵 사장님이 한국분이여서 깜짝..
달랏은 도시분위기가 조용하다고 느꼈다. 날씨도 선선하고 .. (춥다고 얘기들어 긴옷 가져왔으나 꺼내지도 못함)
마사지후 숙소로 ..
달랏 숙소를 와이프가 너무 마음에 들어함.. 개별 빌라동으로 되어있고 약간 공주풍 객실...
이동은 버기카를 호출하면 안걸어도 되서 편했어요..
4일차 로빈힐 전망대에서 케이블카 타고 죽림사원 구경후 루지타고 다딴라 폭포 구경후 진흙공원 전심후 크레이지하우스 저녁은 삼겹살 (무한리필-많이 못먹었음) 야시장 구경후 숙소.. (일정에 없는 마사지로 ^^)
마사지샵에서 그랩타고 숙소로 (마사지중 중국손님이 많이 떠들어서 마사지샵에서 그랩비 내줌 )
5일차
랑비랑 도착 지프타고 정상으로 사진찍고 커피농장은 수확철이 아니라 패쓰 점심은 쌀국수 다시 나트랑으로
담시장에서 쇼핑 (시장안이 너무 더웠음)후 해산물전문 식당에서 저녁 (랍스타주문 20$) 롯데마트 약국 공항으로 출발일정 (주말이라 나트랑오는길도 오래걸리고 시내에서도 오래걸림 탄이기사님이 많이 고생하심..)
탄이 가이드님과 사진 ^^
다음에 다시 냐짱으로 간다면 또 만나요 탄이 가이드님.. 탄이 기사님(내성적이던 기사님 운전하는라 고생하셨어요)
다음엔 좀더 덜 더울때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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