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칠순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던 중
다낭을 보다 나트랑이 더 괜찮다는 소리에 가이드 맨으로 예약해서 다녀 왔습니다.
어른들 모시고 아이들 까지 함께 가니 가이드가 있으면 더 괜찮을꺼 같아 예약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첫날 비행기가 일찍 도착하여서 급하게 연락 드렸는데
시간맞춰서 기사님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도착날 과일 바구니 챙겨주셨는데 첨엔 이걸 어떻게 먹지하고
고민했는데 과일 바구니에 칼도 들어있었고 주신 과일덕분에
과일 한번 사먹지않고 맛잇는 망고,망고스틴, 바나나등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과일이 너무 달고 맛있었어요)
둘째날 빈펄랜드 일정이였는데 티엔 가이드님이 오셔서 설명도 잘해주셨고
어른들도 편하고 아이들도 편하게 여행 할 수 있게 정말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중식으로 먹었던 음식점도 너무너무 맛있고 저희 입맛에 맞게 주문해주셔서
음식 가림 없이 다 잘먹었습니다
중식먹고 CCP 카페 코코넛 커피가 맛있다하셔서 다같이 코코넛커피도 마셨는데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단맛의 커피라 가족 모두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빈펄랜드는 저희가 더운날 가서 덥긴했지만 가이드님이 저희가 충분히 보고 즐길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재밋고 안전하게 놀이기구타고 구경 하고 왔어요~(사진도 너무 잘찍어주셨어요~^^)
석식으로 먹었던 갈랑갈은 반미와 분짜가 정말 맛있엇구요~ (반미 꼭 먹어보세요!)
가이드님이 식당도 잘 픽해주셔서 거리낌 없이 먹었던거 같아요
셋쨋날은 머드 온천 안내 해주셔서 갔는데 미리 전화로 필요한 물품 다 알려주셔서
잘 챙겨서 머드온천 즐기구 나왔구요! ㅎ 아무래도 어르신들이 있어서 한식이 필요한거같아
한식 먹으로 가도 된다하셔서 ㅎ 안내 해주신곳 가서 등갈비 김치찜도 먹고 아이들이 있어 소불고기 전골도 시켜먹었는데
아이들도 정말 맛잇게 잘 먹었습니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힘들어할까바 오후 일정은 자유로 바꿨엇는데
아무래도 식당이 걱정이였는데 저희가 묵은 숙소 근처 맛집도 추천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식당을 픽할수 있었던거같아요
마지막일정인 넷쨋날은
사원과 성당을 돌아 보는 일정이였는데 티엔 가이드님의 설명과 친절한 안내로
덥긴했지만 나트랑의 멋진 풍경을 잘 볼수 있었던거같아요
촌촌킴 호박국? ㅎ 고기조림은 정말정말 맛있었구요
가는 식당마다 ㅎ 계란말이가 나와서 아이들이 현지식을 못먹으면 계란말이에
밥을 먹을수도있어서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신랑이 호텔에 개인물품 나두고 와서 ㅎ 가이드님께 말하니 전화해주셔서.. 물건도 안전하게 찾을 있었습니다^^
담시장 가서 쇼핑하는 팁도 티엔가이드님이 잘알려 주셔서 담시장 쇼핑도 너무 재밌게 했구요(담시장은 또 가고싶어요 ㅎ)
함께하는 일정내내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로 정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 할수있었습니다.(아이들 질문에도 가이드님이 친절히 다 답변해주셨어요)
마지막으로 갔던 시타딘 식당 해산물 뷔페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신선한 해산물과 맛있는 스테이크까지 완벽한 석식이였습니다
마지막 저희 비행기 탈기전까지 가이드님이 계속 설명해주시고
내려서 함께 해주셔서 안전하게 출국 할수 있었습니다.
첫날부터 저희 태워준 기사님도 너무 좋으셨어요 (들어가는날 저희가 짐찾고 화장실 가느라 많이 기다리셨는데 웃으면서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른들고 아이가 함께라 교통도 걱정 많이했는데 단독 차량에 기사님이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니
힘들지 않고 편안한 여행이 됐습니다.
또 나트랑 가게되면 가이드맨 이용할꺼같아요~
담에 또 기회가 되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가이드님, 기사님 감사했습니다!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