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저녁 비행기로 떠난 여자 둘 여행
가이드님이 여자분이라 더 편안한 마음으로 출발!!!
비행기가 지연돼서 조금 늦게 출발
조심히 오라는 가이드님 톡
25살 어린가이드님이었지만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이후 탄이라 부를게요. )
10여년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긴장반 설렘반이었어요^-^
도착 당일 입국심사가 오래 걸렸어요ㅠ
탄과 빈이 밖에서 많이 기다리느라 고생했을거 같아요
새벽에 도착한 호텔은 25층에 오션뷰에 컨디션 좋았어요
(사실 밤이라 오션뷰인지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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