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나트랑첫방문 여행 해밀가이드님이 공항에서 미팅후 호텔로이동
나트랑 공항 도착해서 패스트트랙 이용했지만 위탁수화물 과 공항 입국절차가 너무느리고 깐깐해서 첫인상은 별로였어요...내리자마자 후끈한 나트랑의열기가 나짱으로 온게 실감나네요...
숙박을 접근성이좋은 빈펄 비치프론트 나트랑 5성급이고요 냉장고가 별로였지만 컨디션은 괜찮은것 같아요..
가이드맨에서 주신 과일바구니 3일동안 먹느라고 마니 힘들었지만 아침 마다 식당 가지고가서 식당에는 망고가 없더라고요...남들이 우리먹는거보고 부러워하더라고요~ㅋㅎ
다른과일은 빼고 망고만 주셔도 될꺼같아요~~^^
오션뷰라 호텔 아침 방에서 일출도 볼수있지만 오션뷰가 단점은 저녁에 시끄러워서 잘수가없어요~~ㅠㅠ
티존도 커피도 있고 티도있고 생수2병은무료
나머지 냉장고에있는것은 유료 라고 하네요..
호텔에서본 오션뷰전경입니다
가이드미팅전까지 너무무료해서 찍어봅니다
빈펄랜드 넘어가려면 케이블카 타고 넘어가는데 케이블카 정류장 엄청크죠
너무덥지만 빈펄랜드는 동물원 식물원만보고 왔지만 조금 식상하네요...
그냥 케이블카 타고 정상식당서 우리정도 나이는 시원 한카페에서 음료한잔하고 사진좀찍고 내러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특히 동물원은 볼게없고 패스했으면합니다
빈펄에서 내려다본 정경입니다
내려와서 콩카페에서 코코넛커피한장 시원하고 커피도 역시 유명세가 있듯이 너무맛있어요....갈데 꼭 코코넛커피는 사가야겠엉...
둘째날
해양스포츠 스피드보투타고 섬에갔는데 바다도 너무말고 깨끗하네요
호핑맨 가이드도 전용으로 와주시고 저희만 따로 보트타고 편안함을 느끼는 좋은시간이었어요
물이 속이다보이고 호핑맨의도움우로 예쁜 물고기도 마니보고 진짜 아름다웠어요...
미니비치로 보트타고 이동 건강상이유로 해양스포츠는 패스하고 사진만찍었어요
미니비치 음식....
2일동안 베트남음식이 다똑같아요
조금질리네요 여기사람들은 달게먹나봐요
향신료는 잘먹는데 달고 짠 음식은 금방질리게하네요..
저녁에는 해산물식당 예약해달라고했어요
계산은 저흐가한다고
목식당 갔어요 저녁메뉴로 랍스타와게찜
우리나라같이 찜으로 랍스타 본연의 맛보다
소스를 너무발라서 랍스타도 튀겨나와서
생각했던 맛은아니네요
이럴때에는 손님이 알아온식담 으로가야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같은돈으로 굳이한국인이하는 식당으로 가야하는지..음식다남기고 나왔어요
식당분위기 한마디로 최악입니다
고급식당이면 에어컨도 나오고 분위기있고
조용하고 이런생각이었는데
시끄럽고 덥고 직원들 건방지고 불친절하네요...
한국에서 차라리꽃게 1키로 수산시장에서 쩌먹는게 날거 같아요...의자하고 테이블도 얼 마나무겁고 딱딱한지 살없는사람은 힘드네요...
비싼돈주고 한번은 고급진 식당과 맛있는 걸먹고싶었는데,,,,
제가 한국에서 알아본곳은 라라씨푸드 라고 시원하고 편안한곳이고 메뉴도 분명히 랍스타하고 생새우회 먹고싶은데 가이드님의 정보가 좀더 필요한것같아요,,
저녁머고 루이지나펍으로 가서 술은 배불러서 쥬스하고 커피마시고 들어왔어요
올밤은 비가와서 해변이 조용하고 잠이잘올꺼 같네요
마지막날 레이트 체크아웃 하느라 힘들게 성공했고 마시지는 역시 태국마사지가 최고이네요..베트남 마시지는 집에와서도 몸이 찌뿌둥하네요...
가이드맨 이용해서 편안한여행너무좋았고요...
가이드들이 조금더 많은정보와 다양한 지식을 요하는것이 조금 아쉬웠고요...
많은 경험 해보고 해박한지식으로 관광객의 취항 파악도 중요한거 같아요...나트랑에 대한 역사적 지리적 국민들의 성향 이런것들도 조금더 공부해서 방문객들에게 알려주셨으면합니다
한국에와서도 나트랑에대한 이야기할때 먹고 놀고만 왔어 하는말밖에 없네요
음식메뉴도 같은가격이면 헌지식과 생선요리
해산물요리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 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남는 여행입니다
아직은 좀더 연구해볼만한 가이드맨의 과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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