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외여행으로 일본, 베트남, 식상한 곳을 가다가
올해 세부를 가 보았어요 ~~>____<
사실 제가 겁이 너ㅓㅓㅓ무 많은 편이라 치안문제가 상당히 걱정되어서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고도 취소할지말지를 고민했었답니다.
그러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니 바로
견적까지 쫙 정리해 주시더라구요 (최고최고!)
제가 여행계획을 세울때 굉장히 까탈스러운 편이라
까페에 제시되어 있는 사진+후기+사람들의 만족도+청결 모든것을
하나하나 다 찾아봤었어요 가이드맨은 후기들이 너무나 좋아 최종 결정을 했었답니다.
결론은!!!!!!!!!!!!!!!!!!!!!!!!!!!!!!!!!!!!!!!!!!!
대대대대대만족이였어요 든든한 가이드님 덕분에
다친곳 하나 없이 안전하고 또 없어진 물건 하나 없이 즐겁게 다녀왔어요
또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은 추가해서 가면 되고,
안가고 싶은 곳은 빼면 되니 일정조율이 너무 유연해서 좋았어요
먼저 공항 도착하자마자
샤빌 가이드님께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어요
원래 공항에서 수영복을 갈아입고 만났어야했는데
(그냥 덜컥 밖으로 나가버려서 재입장도 불가한 상황 ㅠㅠ)
옷을 못 갈아입었다고 말씀드리니 괜찮다며
공항 밖에 있는 화장실을 알려주시면서
시간 여유있으니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
옷을 갈아입고 가는길에 줄리비에 들리고 싶다 말하니
줄리비에 들러서 음식 시키는것도 직접 도와주셨고,
또 환전을 못했다고 말씀드리니
제일 환율 좋은곳으로 알려주셔서 환전까지 했답니다.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