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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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다낭 드디어 왔습니다. 2025.06.07.
긴(?) 비행 후 도착한 다낭. . 간단한 출국 심사를 마치고 가이드맨 다낭의 멋쟁이 김민 가이드님을 만났지요. ㅛㅛ
시원시원한 한국말과 미소짓는 밝은 김민 가이드님을 만난게 참 행운이다 싶었습니다.
일행 모두 베트남은 처음이라 어벙벙했는데, 민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안내로 저희는 한시장에서 편히 신을 슬리퍼와 옷이 사고 숙소에 짐만 내리고 첫끼니를 예약도 힘들다는 목 식당으로 안내받아 맛있는 음식과 시윈한 낮술(?)을 먹고 미키비치 해견을 걸어 숙소로 왔고. .다낭의 첫밤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숙소(드 샌즈 오션 프론트)루프탑에서 오늘의 마지막 한잔을 하면서 아쉬움을 달래었습니다.ㅠ
이곳 다낭 분들은 아침일찍 시작을 하더군요.
한국시간 새벽 5시(다낭시간 새벽 3시) 부터 분주히 오토바이, 자전거, 차들이 다니더니 어느새 해변에는 체조하는 사람, 수영하는 사람, 카누(?)타는 사람, 걷거나 뛰는 사람들. . . 참 부지런도 하시지. . . 더운 나라여서 낮시간 더운 시간을 피해 일찍부터 움직이는건 아닌가 하는 혼자만의 생각. .
드 샌즈 호텔 조식 참 맘에 들더군요.
음식맛도 좋고 다양한 음식, 친절한 직원분들. .
맛있게. .멋있게(?) 먹고 탑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둘쨋날을 시작해 봅니다.
오늘도 다낭 구석구석 재밋게 놀다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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