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어른께서 곧 칠순이셔서 칠순 여행을 준비 하면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장인 장모님이 좋아 하실만한 곳으로 고민끝에 선택하게된 다낭
다낭은 코로나 끝나고 아내와 친구들과 가이드맨으로 왔었다가 너무 즐거운 여행해서 이번에도 가이드맨과 함께 했습니다.
결과는 역시나 생각대로 장인 장모님이 너무 좋아 하셔서 효도 제대로 한것 같습니다.
날씨 또한 너무 환상적이게 좋았습니다.
특히나 입맛 까다로우신 우리 장모님이 다낭에 살고 싶다고 할 정도로 음식이 입에 잘 맞으셨어요.
저희 가족이 대식가 인데 양도 엄청 푸짐 했습니다.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 함께한 수 가이드님은 가는 곳 마다 설명도 잘해주고 가족 사진도 잘찍어 주고
특히 장모님이 수 가이드님을 너무 맘에 들어 하셔서 헤어지실때 눈물이 맺히셨습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한 저로써는 뿌듯한 장인 어른 칠순 여행 이었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벌써 부터 가이드맨 팬이 되셨습니다.
이런 여행이라면 둘이서만도 다닐수 있다고 하시네요.
다음에는 두분이서 가이드맨이 있는곳으로 여행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다낭가이드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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