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가족과 저희 가족 함께 첫 동남아 여행으로 코끼리를 타보자며 태국을 가기로 했어요~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을 두고 고민하며 검색 중 가이드맨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우리들만 단독으로 진행하는 여행에 끌려서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밤 비행기가 연착되어 늦은 새벽에 태국공항에 도착하고 짐을 찾은 뒤 만난 깨 가이드님~
만나자마자 늦은 시간임에도 반겨주시고 안그래도 아이들이 비행기 내리고서 배고프다고 했는데
샌드위치와 바나나등 간식까지 챙겨 오셨더라구요 감동~~~
체크인까지 도와 주셔서 처음 도착부터 너무 편하게 호텔로 들어갔어요
3일동안 저희 꼬맹이 4명을 챙겨주시고 간식도 매번 가져오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4살 꼬맹이는 이모인 저보다 깨가이드님을 이모라고 부르며 따르고 좋아했답니다~
항상 사진도 좋은 포인트에서 찍어주셔서 저희가 따로 사진을 찍을 일이 전혀 없었어요~~
맛있는 태국 음식도 척척 주문해주시고 옆에서 더 필요한 건 없는지 챙겨주셔서
저희 모두 너무 편하게 여행하고 맛있는거 먹고 너무 좋다며 깨 가이드님을 너무 잘 만난것 같다고 했답니다.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했는데 저희가 잔돈이 없자 직접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마사지 하고 나왔더니 비가 오고 있었는데 우산도 챙겨오셔서 전혀 문제 없이 여행을 잘 다녔어요
정말 가이드맨을 만나고 깨 가이드님을 만난게 저희 태국 여행의 신의 한수였답니다!!
마지막 비행기 체크인때 기다리는 줄이 길자 저희 꼬맹이 4명 데리고 있어주시고
저희 들어가는것까지 확인 하시고 돌아가시던 깨 가이드님
정말 3박5일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아들이 마지막 헤어지기 전 깨 이모님과 찍은 사진은 인화해서 액자에 걸어두자고 하기까지 했답니다.
다음에 태국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또 꼭 만나고 싶어요 깨 가이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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