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코하~ (ㅋㅋ)
일요일에 한국 들어왔는데 코타 넘넘 그립네요
왜이리 춥나요
전 2/4~2/8 세미팩으로 여행했습니다.
세미팩은 3박5일 일정이였는데 저희 4박 6일에 맞추어서 자유일정 2일로 변경해주셨습니다.
다른 여행사에서는 볼수없는 유연함이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이드님은 데이빗이셨습니다.
젤세톤퀘이에서 에어비앤비로 숙소 잡고 티웨이 타고 다녀왔는데, 출입국 심사 모두 30분 컷으로 빨랐습니다.
도착하기전 저희 사진 보내드렸는데 나오자마자 제이름을 부르셔서 정말 놀랬습니다.(못알아보실줄 알았는데 ^^)
저희가족만 이동해서 편안하게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아들이 삼촌삼촌하며 데이빗님을 정~말 잘 따랐습니다.
숙소는 젤세톤퀘이 무려 31층이었고 아래 사진은 건물에서 바라본 뷰입니다...
바다뷰도 있긴한데 전 이길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ㅎ
수영장은 2회 이용했습니다.
도착한날은 짐정리하고 바로 잤네요 암것도 못함 ㅠ
아 샤워기 필터만 갈아 꼈습니다.
도착한 다음날(둘째날)이 원래 투어였는데 셋째날로 변경하고 숙소에서 자유일정 가졌습니당.
수리아사바 마트 엄청 갔구요(도보가능)
둘째날 아침은 한국에서 준비해간 햇반이랑 김이랑 미역국 먹었습니다.
수리아사바가서 달걀이랑 김치사기전이라 식사가 부실했습니다.
커피도 마실겸 실실 걸어서 수리아사바에 갔씁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두잔 케이크 시키고 보냉가방 하나 샀습니다.(말레이시아 25주년 기념)
민트색이라 엄청 사고싶어했는데 라지는 없어서 스몰로 샀네요
시간이 넘~잘가서 서울가든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맛은 ....음.... 그렇구요 계후랑 김가루를 살수있어 좋았는데 물이 2000원! 김가루가 조미김가루가 아니었고
반찬을 안주더라고요 ㅠ
그리고 수영 했습니다 근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조금만하고 또 마트에 갔습니다
마트에서 달걀이랑 김치 사고 물은 숙소 근처에서 샀습니다.
옆에 오락실 있어서 애들하고 오락도 좀하고 시간 떼웠습니다.
주변 뭐가 있는지 여기저기 구경했어요
서점에 딸이 좋아하는 만화책이 많아서 한참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쪼리 샀구요 정말 한국에 반값이라 많이 사고 싶었는데 제가 원하는 디자인은 사이즈가 없어서 한켤레만 샀습니다. 코피핑가서 망고스무디 시킬라했는데 finish라해서
망고쥬스,파인애플쥬스,볶음밥시켜서 저녁으로 먹었습니당. 마사지를 요때 받을걸 좀 후회했습니다..ㅠ 다리랑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셋째날 섬투어 & 발마사지 & 선셋 일정이었습니다.
섬투어 넘넘 재밌었고요
씨투어했습니다. 사진 엄청 잘 찍어주시더라고요
섬투어 당일 말씀드렸지만 바로 이용할수있었습니당
딸이 보홀갔을때 물 깊이 들어가면 두통이 있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잘 즐기고 왔습니다.
섬에서 물고기 엄청 많이 봤어요
맘껏 수영하고요 다음에 가게되면 이틀 가야겠습니다 ㅎㅎ
섬투어 식사가 저는 입에 맞았어요
원숭이도 봤습니다. 현지분들이 원숭이 가까이 못가게 제지하더라고요
발마사지는 다음날이었는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하루 앞당겨 주셨고
성장마사지를 잘해주셔서 아들, 딸이 꿀잠을 잤습니다 ^^
선셋은 기대 많이 했는데 못봤어요 다음엔 샹그릴라에서 자야겠습니다.
씨푸드에서 이거저거 시켜서 많이 먹었습니다.
결국 칠리크랩이랑 볶음밥이 남아서 포장해서 다음날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면이랑 볶음밥을 애들이 정말 잘 먹었구요 데이빗님이 추천해준 소스조합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넷째날은 오전에 수영하고 또 수리아사바 마트갔다가 오후에
건물에 있는 마사지(luna massage)가서 전신마사지 받았어요
호텔처럼 풀바가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음식을 준비해서 내려갔다가
딸이 얼굴팔린다고 챙피하다해서 못먹고 그냥 올라왔습니다 ㅎㅎ 좀 아쉬운 부분이긴하지만 재밌었습니다.
건물에 있는 더 밥스에서 생선구이, 순두부, 삼겹살, 미역국 먹었는데요
미역국, 순두부 강추입니다. 생선구이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옆에있는 artsy cafe에 가서 커피랑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전 갠적으로 kopi O커피가 더 맛났습니다.
그리고 데이빗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hamzzed bistro에서 저녁거리(10RM,현금만 가능) 샀어요 로띠난 먹고 싶었는데 finish되어서 못먹었습니당
다섯째날은 artsy cafe 에서 브렉퍼스트 세트 사서 아침 먹었습니당
출국일이라 체크아웃하고 시티투어하고 반딧불투어 갔습니다.
체크아웃전 마지막으로 수리아사바마트가서 오락 실컷하고요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었습니다.
여행 마지막날이라니 실감이 안나더라고요 ㅠ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시티투어했는데 비가 내려서 대충 보고 밥먹으러 갔습니다.
new WK 딤섬집에 갔는데 너무 많이 시켜서 볶음밥이랑 면은 포장했지만, 결국 못먹고 버렸습니다 (까비)
정말 맛있고 정말 양이 많더라고요 ㅠ
중간에 이마고몰도 갔는데 아이가 습진 생겨서 비판텐 사고 칼라민 로션도 샀어요
비판텐은 약국에서 샀는데 칼라민은 없어서 옆 잡화점에서 샀습니다.
스트렙실 세일하고있어서 그것도 3개 구입했구요
반딧불투어가서 선셋 볼수있을까 했는데 역시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쌍무지개를 봐서 기분이 참 좋았씁니다. 굉장히 보기 드물다고 하더라고요
반딧불 투어에서 반딧불이 많이 많이 와줬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어요
공항에서는 스타벅스에서 또 치킨파이랑 초코머핀 먹었구요
아이가 있다고 뱅기를 먼저 타주게 해주셨습니다(사바사인듯)
우기 끝자락이라더니..날씨가 안도와줘서 선셋은 못봤지만
출입국 심사도 짧았고 가려고 했던 음식점들중 1/2이상 갈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하는 내내 저희 가족 스케쥴이 잘 맞춰주셔서 정말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라고 느낄수 없었어요
데이빗 가이드님이랑 연락도 잘되고 요청하면 바로바로 해결해주셔서 특히나 좋았습니다.
아들이 데이빗 가이드님을 정말 좋아했어서 한국와서도 삼촌보고싶다고 하던데 ㅎㅎ 다음에 뵐수있음 좋겠습니다.
다덜 음식에 대한 기대하지 말라고했는데 저는 야채와 밥, 고기를 접시에 놓고 먹는게 잘 맞았습니다.
특히! 볶음밥이 너무 맛있어서 탄수화물 중독에 이르렀습니다.
커피도 제입맛에 잘 맞았고요
미세먼지가 없어서 비염도 좋아졌던 4일이었습니다.(눈도 시원해지는 느낌)
건물에 세탁&건조가 함께되는 코인세탁방이 있어서 세탁은 2번 했습니다.
1회에 23RM이었고 코인으로 바꾸는 시스템이었네요
아 그리고 태그되는 카드가 아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all tag더라고요..
전 계속 노태그 인서트 플리즈 했네요!! ㅠ ㅠ
다시 가게되면 샹그릴라에서 선셋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억 만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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