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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셋째 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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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2025.07.10 조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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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은 한 시간 동안 차를 타고 빈펄 사파리를 갑니다.

가는 동안 윤우 가이드님 설명으로는 이 도로가 예전 공항의 활주로로 사용하던 곳이고, 동상은 호치민 동상 이라고 했었습니다.

자유 여행으로 왔다면 절대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셋째 날도 거대 방출 해주셨었습니다.

사파리에 도착해서 윤우 가이드님이 지도를 보고 자세히 설명을 해주십니다.

매표소 앞까지는 일반 차량이 들어올 수 없기에 약간 걸어가야 하기는 합니다.

사파리에 입장 후 버기카 티켓을 구매 하는 곳 뒷 편에는 염소 먹이 체험이 있습니다.

버기카를 타지 않았다면 더 힘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님 말로는 버기카 기사님이 설명을 해주신다고 하는데 이제는 방송으로 베트남어 영어 한국어로 설명이 나옵니다.

지나갈 때 마다 저 개체는 뭐고 어떤 동물이고 설명들이 쫙 나옵니다.

중간에 코끼리를 보려고 하차 합니다. 코끼리에게 바나나도 줘보구요.

근방의 상점에서 현지식 아이스크림도 판매 합니다. 제가 먹었던 타로 아이스크림을 제외하고

전부 초코 붕어싸만코, 딸기 붕어싸만코, 망고 메로나 등 한국의 아이스크림 입니다.

버기카를 다시 탑승 하고 사파리 버스를 타러 갑니다.

사파리 버스 정류장에서 초록색 버스 를 탑승 합니다.

버스를 탑승 하면 USB 단자도 있어서 USB - C Type 선을 가져가면 핸드폰 충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베트남은 전기세가 비싸다고 합니다. ]

탑승이 완료 되면 사파리 직원이 문을 자물쇠로 채워 버립니다. 맹수들의 진입을 막기 위해서 겠죠

하지만 맹수들은 차 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들도 귀찮습니다.

사파리 끝나고 나가는 길에 호랑이 선생, 사자 선생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 넘어 올 수 있는 낮은 담장이 있습니다.

그 담장 근처에는 원숭이 들이 있구요.

감사하게도 차에 기린 한 마리가 다가 와줍니다. 얼굴을 들이밀어줍니다.

그? 그녀?의 아름다운 눈과 함께 사진을 찍어줍니다.

사파리 종료 후 기린 레스토랑에서 또 기린에게 먹이를 줘 봅니다.

길거리에 원숭이들이 돌아다니지만 공격성이 있지는 않습니다. 각자 자기의 아기들을 살뜰히 보살피네요

나가는 길에 낙타도 있길래 주키퍼의 허락 하에 만져 봅니다.

털이 까칠까칠 합니다. 마치 라탄 바구니 마냥 까칠 합니다.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셋째 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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