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연히 알게된 하노이 가이드맨으로 6월23~27일 사파3박 하노이1박 여행 다녀온후 후기 남김니다.
첫째날 : 하노이 (노이바이공항)앞에 피켓 들고 마중나온 가이드맨 가이드 순수를 만나 단독차량으로 시파로 이동중 점심으로 쌀국수 먹고 사파로 출발~ 6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사파는 베트남의 알프스로 불릴만큼 자연 경관이 아주 특별했어요.
긴 시간를 달려온 사파의 호텔(밤부호텔) 가이맨를 통해 예약하니 뷰도 좋고 깨끗한 숙소를 알아봐 주셨어요.
둘째날: 판시판을 가로했던 스케줄이였지만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로 스케줄바꿔 깟깟마을(소수민족의마을) 현지 소수민족의 삶을 볼수있고 기념품도 팔아 구경하기 좋아요.
소수민족의 의상 대여후 사진찍으면 좋았을텐데 날씨탓에 패스했던게 약간 아쉽네요.
점심으로 전망좋은 뷰맛집에서 코코넛카레와 모닝글로리볶음 먹고 함종산 트레킹 계단을 올라 도착한 정상예서 사파 시내를 한눈에 볼수있었어요.
다음으로 오꾸이호 안개가 많이껴 구름위를 걷는듯 운치있어요.
저녁은 철갑 샤브샤브 첨 먹어봤는데 야채와함께 먹으니 먹을만했어요.
세째날;드뎌 판시판 열차를타고 6분정도 이동 케이블카 25분 타고 올라가서 트램2분 정도 타고 도착 한 판시판 해발이 높아서인지 바람도 많이불고 추웠어요~
(긴팔 긴바지 필수요)
안개가 많이 껴서 흐리게 보였지만 큰 불쌍을 보고 신기했어요.
어떻게 이높은 곳으로 옮겼을지^^;;
다음은 사랑의 폭포 지나는길에 물소가 풀을뜯고 여유로보였어요.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를 보니 속이 뻥 뚫리는게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구요.
중양광장,성당은 스치듯 지나 재래시장,야시장 구경 저녁식사로 흙돼지 삼겹살을 많이 먹어서 군거질을 할수 없어서 롤아이스크림으로 대신
하루일정이 알차서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넷째날: 조식후 하노이로 출발 6시간 달려 하노이 도착 점심으로 분짜와 넴 먹고 호암끼엠호수 도착 씨클로타고 호수 한바퀴 돌고 기차길에서 여유로운 커피한잔 ~날씨는 덥지만 신기했어요. 사진찍기 좋아요. 저녁 먹기전 스파 맛사지 받고 숙소로 이동 3박4일 일정 기사님,가이드 단독으로 보내고온 여행
가이드(순수) 친절하고 알찬 가이드 너무 맘에들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너무 감동적인 여행이였습니다.
스케줄도 둘만의 맞춤 서비스 만족스럽더라구요~
음식도 고 퀄리티라 입맛에 잘 맞고 맛사지도 고급스러운 스파 시원하게 피로를 풀수있었습니다.
팁포함이라 부담도 없이 즐길수있었던 가이드맨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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