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같이 가셨던분이 먼저글을쓰셨네요ㅎ
첨 입국장 나갈때 현지인 가이드라 들었는데 한국분이 서계셔 살짝 당황스러웠어요 그런데 순수 현지인이란 소리에 또 놀랐답니다^^(미모에)
첫날부터 마지막날 까지 잘짜여진 스케쥴에 가이드님의 융통성까지 정말 만족스런 여행을 느낄수있었어요
5,60대 아재들의 재미없는 개그도 한번도 싫다안하시고계속 웃어주시고 여행내내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며 편히 즐길수있도록 해주셨네요 모든 일정을 끝내고 돌아오는 날 헤어짐이 아쉬워 또 오고싶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사의 세심한 일정과 가이드님(프엉)의 진심스런 가이드가 만족도를 120%발현된 여행이었습니다
강력 추천드리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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