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남겨두고 여권신청부터 여행견적. 비행기예약등 갑작스럽게 결정된 해외여행! 가이드맨 이라는 여행사를 와이프가 알아와서 견적부터 시작했는데 열정적으로 도와주셔서 무사히 출발!현지인 보용가이드님을 만났는데 한국말도 할줄아시고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친한 동생처럼 부담없이 즐기고 왔습니다!다른 여행사와 다르게 단독가이드라 좋았고 특히 돌아오는날 비가 많이 왔는데 비옷까지 챙겨오셔서 비도맞지않고 무사히 귀국! 주위를 보니 다른 여행사분들은 다 비맞고 있는데 저희만 비옷 입고 있었음!ㅎ
보용 가이드님!섬세하게 하나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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