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에 간 여행이라 살짝 걱정도 되었는데
비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금방 땅도 마르고
걱정을 괜히 한거같아요~
뭐니뭐니해도 여행 예약시점부터 대가족여행이다보니 중간중간 변경사항도 많았고 질의드릴부분도 많았는데 귀찮은내색한번없이 성심성의껏 답변해주고 불편하지않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작년 11월 다낭여행에서도 가이드맨의 업무처리와 가이드분들의 친절함과 성실함에 이번 보라카이 여행도 가이드맨으로 선택했거든요~^^ 좋은 핫스팟으로만 컨텍해주시고 여행중간중간에도 사정에따라 스케줄변경도 잘해주시고 이번 가이드님은 사진작가해주셔도될거같아요~^^
니뇨님 사진작가로 임명합니다.
로미오님 친절왕으로 임명합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 하나 더 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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