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수줍은 가이드셨던 김재근 가이드님..
8살꼬맹이부터 70세 노인까지 10명 챙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5일함께했더니 가족같은 느낌이네요
덕분에 즐거웠어요
감사했습니다. 또 뵐수있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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