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투어 진행한 친구, 동생팀입니다.
더운날씨에 지쳐있는 일행에게 텐션도 올려주시며,
재밌게 투어를 진행해준 진주씨를 강력 칭찬과 함께 추천합니다.
저녁 식사 메뉴도 일행이 입맛에 맞게 좋은 식당으로 추천해주셔서 마지막 호치민 식사를 베트남 스타일로 맛있게 먹고 귀국합니다.
진주씨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에도 부탁할께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