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7일부터11일까지 푸꾸옥 다녀왔어요~
저희 시누이분 환갑생일 기념여행이었어요.
윤우 가이드님 저희 기억나시나요~?
많이 먹고 해산물! 해산물! 외쳤던 6명팀요~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지요 ㅎ
가이드맨 단독이라 우리일행 6명만 다녀서 쾌적하고
넘넘 좋았답니다.
처음 푸꾸옥공항에 내렸을때 가이드님이 너무 젊은신 분이어서 깜짝 놀랬어요.
하지만, 젊은만큼 스케줄 꼼꼼히 잘 조율해주시고,
첫날 체크인때도 하나부터 열까지 잘 챙겨주셨어요.
환전도 리조트 환율 괜찮다며 도와주셨어요.
짐도 룸까지 가져다주려 하셨는데 리조트측에서 곤란하다고 하여 맡기고 바로 식사하러 갔답니다.
저희는 세일링클럽에 저녁예약이 있었는데 메뉴까지 다 챙겨주셨어요.
일정내내 식사때마다 계산도 도와주시고 야시장에서도 저희 바가지쓸까 내내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저희가 해산물을 좋아해서 식당도 계속 바꿨는데도 성의껏 좋은곳으로 안내해주시고 메뉴부터 계산까지 퍼펙트하게 가이드해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마지막날 저녁 10시 비행기인데도 캐리어 무게 초과할까 짐 나누어 싸는거까지 다 도와주고 가셨답니다.
정말 진실되고 바른청년 이미지였으며,
가이드맨도 양심적으로 운영하는 걸 느꼈답니다.
저희는 과일도 너무 좋아해서
웰컴 과일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윤우가이드님 저희 잘 챙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음여행도 가이드맨 이에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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