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랑 엄마랑
다들 직장생활땜시 보기두 힘든데 어렵사리 시간을내서 가는 여행이라 우리끼리 오붓하게 가려고 알아본 여행이었다
가이드맨이란 여행사를 알게되어서 우리끼리 여유있게 다닐수있다는 생각에 맘이 여유로왔다.또한 엄마랑 다니는 여행이라 엄마가 좀 안힘들었으면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많이 더울까도 걱정했지만 적당히 따뜻해서 여행하기 좋았다.(한낮에만 약간 더움)
엄마는 음식이 참 좋았단다. 패키지여행때 먹어보지 못했던 우아한식사가~ㅎ
할롱가서는 커다란 유람선에 우리끼리~ 돈쓴 보람이 있다 ㅎㅎㅎ (아주 좋은 배는 아니지만 커다란 배에 우리끼리~엄마가 엄청 좋아함) 단,음식은 쫌-먹고싶은걸 선택하는거면 좋았겠다 라는생각이 들었다
즐겁게 먹고 놀구--
오는날 현지가이드 콜라가 체크인에 짐도 다 붙혀주고 말이 잘통해서 참말로 편하고 좋았다는~^^
콜라씨~베리베리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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