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베트남 첫 나들이
긴 비행시간의 피곤함에도 가이드 루비님의 따뜻한 환대에 피곤함이 사라지고 여행의 설렘이 마음 한가득..
첫날 오후는 자유시간으로 시내 구경과 맛사지로 일정을 마무리하고
둘째날 천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고즈넉한 공간 문묘-국자감을 시작으로 호안낌엠 호수, 하노이 대성당. 36거리등 하노이만의 감성을 가득 느꼈습니다. 특별히 하롱베이 크루즈타고 석회암 절벽과 에머랄드 빛 바다구경 선상에서 즐기는 씨푸드 점심도 최고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느긋하게 자유시간과 로컬마트 방문으로 간단한 선물쇼핑 완료
무엇보다 절친부부와 2쌍이 오붓하게 여행할 수 좋았으며 가이드 루비님의 친절함과 전문성이 여행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 주어 감사했구여 혹시 여행 준비 중이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루비 가이드님과 함께 할 기회가 있다면 꼭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시간과 추을을 뒤로하고 인천으로..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