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다른곳 보다 가격이 많이 높아서 할까말까하다
친정엄마 연세도있고 만9세 아들도있고 거리도 있고해서
가이드맨으로 예약했는데 완전만족이였어요.
일단 5명예약한 차가 엄청좋아서 사춘기 큰 아들도 만족했고
엄마도 가는동안 힘들어하지 않았어요.
우리 담당가이드님인 판반뚜언님 진짜진짜 친절하고
까다로운 친정엄마가 아들같다며 다음날까지 정말 좋았다고
말할정도로 세심하게 잘 해주었어요. 배도 우리 가족만타고
가니 다른사람 신경안써서 좋았고 배에서 먹은 음식도 너무
많이 나와서 못 먹을거 같았는데 맛있어서 다 먹었고
발마싸지라고 했는데 거의 전신마싸지여서 놀랬다는!!!
가이드님 마싸지하는 방에 멋져들어와 청경상태먼저 첵크해
주는 섬세함에 우리집 가족들 진짜감동했어요!!
형처럼 아들처럼 우리가족 챙겨준 판반뚜언가이드님과
함께해서 좋았고 가이드님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사진찍는거 엄청 싫어하는 가족으로 인해서
사진이ㅠㅠ
음식. 관광. 가이드님. 발마싸지 모든것에 만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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